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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栢 강의방

寅月戊寅 癸亥生 - 운이 나쁠 때 유학이나 이민 간다.

작성자松栢 조흔|작성시간13.09.20|조회수90 목록 댓글 0

선생님들마다 바라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 19831712:00 여자

 

85 75 65 55 45 35 25 15 05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 戊 戊 甲 癸 : 31坤命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 午 寅 寅 亥

 

* 丙辰운 고교시절 당연 공부를 잘했으며, 丁巳28세까지 뉴욕에서 공부해서 석사학위 취득. 직업은 회계사. 현재 한국에 있으며 결혼 준비 중입니다.

 

=> 癸亥水에서 시작해서 水生木 木生火 火生土까지 갔는데, 원국에 식상이 없어서 에서 스톱이다. 그러면 본명은 이 약한 사주인가?

 

=> 일단 이란 글자가 원국에 없으니 약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土旺하면 자연스레 이 생겨난다. 원국에 식상이 전혀 없다 보니 혹시나 丁巳시가 아닐까 의심스럽기조차 하다.

 

=> 회계사란 직업은 식상이 발전한 사주에서 가능하다. 식상이 표현력이자 기억력이다. 숫자 기억력이 나쁘고서는 아무리 회계학 이론에 밝아도 회계사 시험 문제를 풀 때 숫자 하나의 실수로 시험을 망치기 쉽다.

 

=> 요즘은 형상론이 유행하고 형상적 통변이 유행한다. 본명을 형상론으로 보면 초봄에 戊土 일주가 甲木 격신 나무를 기르는데, 쓸데없는 癸亥水水殺木하는(너무 웃자라게 해서 부실함) 병이니 햇빛 丙火로 말려주고 戊土 제방으로 물이 차는 것을 방지하고 庚金도끼로 나무를 솎아줘야 하는 명조이다.

 

=> 초년 한운인 年月에 기신 水木이 포진하고 대운도 초년에 乙卯, 甲寅대운으로 흐르니 일찍부터 이민갔을 소지가 높다.

 

=> 학창시절인 丙辰대운은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과도기 대운으로 土旺節丙火가 투간하니 모두가 희신인지라 대발할 것으로 보겠지만, 그러나 함정도 숨어있다. 그것은 辰中에는 乙木癸水의 기신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 본명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힘든 시기를 보내다가 10壬申년부터 천간으로 水木이 지나갈 때 특히 13乙亥년에 힘든 시기를 보냈을 것으로 본다.

 

=> 丙辰대운은 호운 중에 흉이 숨어 있는데, 아이엠에프가 터지고 17己卯년에는 木旺해서 또 힘든 시기를 보냈을 것으로 본다. 23세인 甲申년도 기신 水木이 강하니 힘든 시기였을 것으로 본다.

 

=> 유학이나 이민은 보통 운이 나쁠 때 간다. 따라서 본명은 아주 어려서부터 지속적으로 이민이나 유학갈 기회가 있었다고 본다.

 

=> 자료를 올려주신 본각 선생님이 좀 더 정보를 올려주시면 공부에 참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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