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巳月甲子 丙午生 - 동일사주가 모두 다 실명했을까요? 풍수의 중요성 (좋은 자료)

작성자松栢 조흔|작성시간13.10.01|조회수81 목록 댓글 1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 丙 甲 癸 丙 : 乾命

丑 子 亥 戌 酉 申 未 午 --- 寅 子 巳 午

 

=> 본명은 난강망에 나오는 예문으로 대운에 실명하여 거지로 살았다고 나옵니다.

 

1) 癸酉甲맹살

2) 癸己乙맹살 (사주부전, 眼目파상, 중년이후 형벌)

3) 甲乙庚맹살

4) 未申坤맹살 (耳目심장)

 

=> 이상의 안맹살에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甲木 간장이 午火 사지에서 타버리니 실명한 듯합니다. 04살 丙午한운 甲午대운 己酉년이 되면 甲己合하고 丙火가 사지에 들고, 癸酉甲맹살이 발동해서 실명한 듯합니다.

 

=> 그런데 책에서는 적수오건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본명은 癸子水가 제법 강합니다. 동일 사주가 모두 丙午한운 甲午대운에 다 실명했을까요?

 

=> 풍수를 공부하기 전에는 명리학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풍수를 말하면 운이 좋으면 이상하게 풍수적으로 좋은 집이나 일터에서 거주하고 일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건강이 나쁘면 호운에 이상하게 명의를 만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 그런데 출생 이전의 생전 풍수에 의해서 출생 사주가 결정되고, 생후 풍수는 타고난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 동양 오술에는 명리학, 점복학, 관상학이 있어서 진단하고, 의학과 풍수학이 있어서 개운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성명학도 개운법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 요즘 들어서 풍수와 주역과 기문둔갑 점법을 공부하면서 진작에 공부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명리학 하나만을 판 것은 한편으로는 잘한 일이나 한편으로는 잘못한 일입니다. 잘했다고 보는 것은 스스로 만족할 만한 희기론을 구축했다는 것이고, 잘못했다고 보는 것은 슬럼프에 빠졌을 때 시간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명리학만 열심히 팔 때는 하나라도 제대로 하자는 것이었는데, 다양한 공부를 했다면 명리학에서 슬럼프가 올 때 다른 공부를 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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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02 본명은 서락오 선생이 甲寅 일주를 甲子 일주로 잘못 기록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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