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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栢 강의방

(25) 寅月乙巳 甲午生 - 백두노랑. 희신은 글자가 많아도 약한 것이다.

작성자松栢 조흔|작성시간13.10.14|조회수63 목록 댓글 0

 

(25) 寅月乙巳 甲午生 - 백두노랑. 희신은 글자가 많아도 약한 것이다.

 

 

@@@ 아래 글 사이 파란색 화살표 부분에 의견을 내봅니다.

 

 

노래방을 개업했네요 | 명리마당

본각 | 2013.10.14. 10:05 | http://cafe.daum.net/2040/MsI/44492

 

 

/: 1954011504:00 여자

 

84 74 64 54 44 34 24 14 04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 戊 乙 丙 甲 : 60坤命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 寅 巳 寅 午

 

* 상관이 강하니 당연 머리는 비상합니다.

 

=> 음간 일주는 관살을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칠살은 좋아하는 법이 없다. 그것을 적천수 시결에서는 <음간은 자신의 세력에 從勢종세하고 남의 세력에 대해서는 無情矣무정의하다.>고 말하고 있다. 본명은 음일간이니 스스로가 용신인데, 내 세력인 오빠 甲木이 있기 때문에 甲木을 용신으로 본다. 수화상제해주는 엄마 인수와 아들 식상은 내 세력으로서 희신이 된다. 木用水喜 火약신인 명조이다.

 

=> 木用水喜 火약신의 희신법은 乙木 일주에게 70% 정도의 확률로 적용된다. 그러나 간혹 火旺하거나 水旺한 경우도 있는데, 그때는 부족한 것을 보완해주는 것이 희신이다. 예를 들어서 본명이 사주에 가 태왕하다고 보면 水氣을 용신으로 보면서 金生水하는 을 희신으로 본다. 반면에 水氣가 태왕하다고 보면 火氣를 용신으로 보면서 재화를 약신성 희신으로 본다.

 

=> 본명은 甲木 오빠의 빽을 믿고서 겁 없이 행동하는 사주이다. 음간 일주가 뭔 힘이 있다고 겁이 없겠는가? 그런데 乙木 일주가 원국에 甲木이 있으면 겁이 없다고 한다. 甲木이 아름드리나무로 높이 솟아오르면 乙木甲木을 타고 올라가서 꼭대기에 꽃을 피운다. 나무 꼭대기에서는 물에 빠질 염려가 없다. 그러니 무서울 게 없는 것이다.

 

=> 甲木은 물을 흡수하는 뿌리와 줄기로 乙木에게 물을 공급하는 자이고, 乙木甲木이 가져다준 물을 이용해서 햇빛과 이산화탄소와 합성해서 탄소동화작용을 해 영양분을 생산한 뒤에 물을 배출하는 잎사귀와 꽃잎이다. 그래서 濕木습목이다. 乙木은 바람으로도 본다. 봄바람이 불면 처녀 가슴이 설렌다. 번식하고자 하는 동물적 본능이다.

 

=> 식상은 표현력인데 표현력에는 손발 재주인 기술과 입 재주인 언변과 머리 재주인 창의력과 기억력이 있다. 머리가 비상하다는 말은 기억력이 좋다는 말이다. 그런데 丙火養生木양생목하니 인수 역할을 하므로 윗사람으로부터 받아들이는 수용력이 있어서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의미도 있다. 공부란 선인들의 경험을 말과 글로 배운다는 의미가 있고 나의 경험을 통해서 배운다는 학습의 의미가 있는데, 꼭 학교 공부만을 의미하지 않고 무엇이든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 오행이 강하다는 말은 절대적으로 강하다는 말이 있고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말이 있다. 본명에서 丙火가 희신이라면 절대적으로는 강하지만 상대적으로는 약한 것이다. 많지만 그러나 더 필요하니 부족하다고 간주해서 를 희신으로 보는 것이다. 이때는 강할수록 사주 그릇이 크다고 한다. 만약에 丙火가 기신이라면 절대적으로도 강하고 상대적으로도 강한 것이다. 이때는 병이 크게 들었다고 한다.

 

* 상관생재 구조로 申酉戌 운에 식당업을 오래 했다는군요.

 

=> 일반적으로 먹는 것은 식신으로 보니 식당업은 식신으로 보는데, 식당에는 부엌이라는 음식 생산 공장이 있다. 그러니 상관을 쓰는 명이 식당을 할 수 있다. 본명은 丙火 상관이 戊土 재화를 생하는 상관생재 형국이다. 상관이 발달한 명조는 기술도 좋지만 영업을 잘한다.

 

=> 일반적으로 상관성을 기술성으로 보지만, 식당업에서는 상관성보다 식신성이 음식 제조 기술이 좋다고 하는 학설이 있다. 그런데 乙木 일주는 丙火火養生木.화양생목하는 것으로 식신과 같은 것이니 음식 솜씨가 좋지 않을까 생각돼 예전에 한 번 음식 솜씨가 좋은지 확인해보니 솜씨가 별로라는 답변을 들은 적이 있다. 어쨌든 乙木 일주에게 丙火는 상관이므로 관재구설수를 부른다.

 

* 辛酉운에 남편이 病死병사했답니다. 庚金 정관이 남편인데 쌍 寅木 극성에 그냥 다운되었나 보군요. 巳火를 건드리면 상관에 다운되겠지요. 일점의 水氣가 없으니. 몇 년도에 했냐? 묻지는 않았고, 묻기도 싫었습니다.

 

=> 일반적으로 남편성은 재관 조합이니 본명의 남편성은 土金이 남편이지만, 土金이 기신으로 작용할 때는 동반자 개념의 남편성인 겁재로 보기도 한다. 따라서 본명의 남편성은 甲木으로 볼 수도 있다. 辛酉대운은 남편성 辛酉金이 나타나서 용신 甲木甲辛 원진살 놓고 약신 丙火丙辛合 원진살로 합거한다. 만약 본명을 火旺한 명조로 본다면 辛酉金 남편성이 나타나서 丙火에게 丙辛合 원진살로 合克합극 즉, 回克회극당하고 寅酉 원진살로 火克金당한 것이 문제라고 푼다.

 

=> 내가 죽겠으면 나를 힘들게 하는 가족을 죽여야 내가 산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인간의 본능은 가족 중에서 누가 아군이고 누가 적군인지를 본능적으로 알고서 본능적으로 대처하면서 적응한다. 그런데 辛酉운에 남편 사망은 庚辛金 관살이 기신이면 내가 살기 위해서 죽인 것이고, 庚辛金이 희신이면 식상이 괜히 火克金으로 친 것이다.

 

84 74 64 54 44 34 24 14 04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 戊 乙 丙 甲 : 60坤命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 寅 巳 寅 午

 

* 남편 죽고 얼마 안 돼서 己卯生 현재 75세 돈 많은 남자를 만났는데, 얼굴을 보니 농사꾼이더군요. 실제 농사꾼인데 땅부자 같이 보였습니다. 나중에 자식들이 말아먹을지언정. 여명이 둥글넙적하고 관상을 볼 줄은 모르나 옛말로 말하면 부잣집 맏며느리 감 충분하더군요.

 

=> 남편이 己卯생인 것을 보면 본명은 신약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다. 남편의 생년 띠인 卯木은 일간의 건록지이다. 건록지가 온 것은 본명이 신약한 게 가장 큰 문제라는 의미가 있다. , 간혹 배우자 생년 띠의 지지가 아닌 천간이 필요해서 부부로 만나는 경우도 있으니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다.

 

=> 본명의 남편성을 甲木으로 본다면, 첫째 남편은 甲午인데 死地사지를 깔고 앉은 甲木이니 사별하거나 일찍 헤어진다고 볼 수 있다. 둘째 남편은 丙寅월의 寅中 甲木인데 자좌 건록지를 깔고 앉아 있고 丙火火養生木.화양생목해주는 甲木이니 상당히 강력한 甲木이다. 강력한 甲木이니 잘난 남자로 볼 수가 있다.

 

=> 그런데 한운을 감안할 때 시주의 한운 시기인 43세 이후에 만난 남편이라면 시주 戊寅 중의 甲木일 수도 있다. 戊土 재화와 동주하니 돈이 있는 남자로 볼 수가 있고, 戊土의 형상에 늙은이란 의미가 있으니 나이 차이가 많은 남편이란 의미도 있다. 육친론은 참으로 복잡하다. 궁위도 봐야 하고 육친성도 봐야 하고 학설도 분분하고 해서 공부하기에 참 어렵다.

 

* 癸巳년 문서 운에 상관생재 운이군요. 甲午, 乙未는 그럭저럭 장사는 괜찮아 보이는데... 己卯生 남자는 어디서 굴러들어왔을까요? 그야 대운에서 들어왔겠지요? 그만큼 무관성 사주지만 명리는 거짓말 안 하는 거 같습니다. 때가 되니 들어오는군요. 비록 나이는 많지만 본인 으로 들어왔으니 이 또한 사주팔자가 아니던가요?

 

=> 그런데 본명은 용신이 무엇일까? 음간 일주의 특징에 따라서 水木火를 희신으로 보면서 甲木이 용신일까? 아니면 火氣가 태왕하다고 보아서 水氣를 용신으로 봐야 할까? 송백의 실력으로는 확실한 결단을 내리기에는 정보가 부족하다. 그러나 찍기로 푼다면 甲木을 용신으로 본다. 그 근거로는 본명의 둘째 남편이 己卯생이라는 점과 그 남편이 큰 부자이니 본명도 큰 부자라는 점이다. 큰 부자는 그릇이 커야 하는데, 旺火가 희신이라면 가능하다.

 

=> 결국 火旺한 것은 가 희신이니 그릇이 큰 것으로 보는 것이다.  

 

@@@ 참고로 용신 컨닝 법을 말해 보면,

 

1. 잘 어울리는 옷 색깔로 판단한다. 희신 오행의 색깔이 잘 어울린다 

2. 건강상 취약 장부로 판단한다. 희신 오행으로 질병이 온다 

3. 해당 십성과의 유대관계와() 도움 여부로() 판단한다.  

4. 지나온 과거의 성패시기를 통해서 찾는다 

5. 가족 사주로 판단한다. 가족 특히 성격이 닮은 가족의 사주에서 기신 오행이 나에게도 기신이다. 참고로 가족은 90%의 확률로 기신 오행이 같다 

 

[댓글]

 

본각 - 노래방 인테리어 15천 이상을 들였는데 잘되겠냐고 물어서 상담해줬던 사례입니다.

 

松栢 조흔 - 노래방은 일반적으로 형상으로 봅니다. 노래 소리는 물이 흘러가는 소리로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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