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강살(魁彊殺) ≫
< 戊戌 > ◈◈◈ < 庚辰 > ◈◈◈ < 庚戌 > ◈◈◈ < 壬辰 > ◈◈◈ < 壬戌 >
주중(柱中)에 괴강살(魁彊殺)이 있으면 만사(萬事)에 결단력(決斷力)이 강(强)하고 많은 사람을 제압(制壓)하고, 지휘통솔(指揮統率)하는 능력(能力)과 힘(力)이 있으며 엄격(嚴格)한 성격(性格)에 청렴결백(淸廉潔白)하고 대단히 총명(聰明)하고 영리(怜悧)하다.
만일(萬一) 주중(柱中)에서 괴강살(魁彊殺)이 있는 경우(境遇)에는 성격(性格)이 거만(倨慢)하고 신경질적(神經質的)이며, 횡폭(橫幅)하고 배반(背反)을 잘하며, 무서운 성격(性格)의 소유자(所有者)가 됨으로서 사이패스(Psychopath)의 기질(氣質)로 둔갑(遁甲)하는 경우(境遇)가 많으며, 직업(職業)으로는 살생업(殺生業)에 종사(從事)하거나, 검사(檢事), 판사(判事), 지휘자(指揮者), 불량배(不良輩), 박사(博士), 의사(醫師), 약사(藥師), 경찰(警察), 공무원(公務員)의 직업(職業)에 종사(從事)하는 경우(境遇)가 많은데, 일반인(一般人)이라면 육류점(肉類占), 횟집,을 운영(運營)하면 좋다.
그러나 주중(柱中)에 괴강살(魁彊殺)이 오히려 많이 있는 경우(境遇)에는 귀격(貴格)으로 형권(刑權)을 장악(掌握)하는 대인(大人)이 되거나 법관(法官), 군인(軍人), 경찰(警察), 의사(醫師),등(等)의 업종(業種)에 종사(從事)하고 출세(出世)하는 경우(境遇)가 많다.
그러나 여명(女命)에 괴강살(魁彊殺)이 있으면 만사(萬事)에 결단력(決斷力)이 강(强)하고 많은 사람을 제압(制壓)하고, 지휘통솔(指揮統率)하는 능력(能力)과 힘(力)이 있으며 엄격(嚴格)한 성격(性格)에 청렴결백(淸廉潔白)하고 대단히 총명(聰明)하고 영리(怜悧)하다.
그러나 남편(男便)을 무시(無視)하는 경우(境遇)가 많아 부부불행(婦夫不幸)을 초래(招來)하여 평생(平生) 독신(獨身)으로 살아가는 경우(境遇)가 있고, 무책임(無責任)한 남편(男便)을 만나 가출(家出)이 잦거나 방탕(放蕩)한 생활(生活)로 재산(財産)을 탕진(蕩盡)하거나 각종(各種) 횡액(橫厄)이 많이 발생(發生)하여 사별(死別)하는 경우(境遇)도 발생(發生)한다 하였는데 선생(先生)과 같은 평생(平生) 직업(職業)에 종사(從事)는 경우(境遇)에는 오히려 도움이 된다.
<1> 괴강살(魁彊殺)은 만인(萬人)을 제압(制壓)하고 억압(抑壓)하는 살성(殺性)으로써 대부대귀(大富大貴) 하거나 극천극빈(極賤極貧) 하게되는 길흉(吉凶)이 극단적(極端的)으로 작용(作用)하는 귀인성(貴人星)이 되기도 하고 흉신(凶神)이 되기도 한다.
식원사주(息元四柱)의 구성(構成)과 식원대운(息元大運)이 길(吉)한지 흉(凶)한지로 판별(判別)한다.
<2> 괴강일생(魁彊日生)은 총명(聰明)하고 청렴결백(淸廉潔白)하며 지혜(智慧)를 따를자(者)가 없으나 살생(殺生)의 심기(心氣)가 항상(恒常) 잠재(潛在)하고 있으며, 성격(性格)은 횡폭(橫幅)하고 강폭(强爆)하며 잔인성(殘忍性)이 항상(恒常) 잠재(潛在)하고 있는 경우(境遇)가 많다.
<3> 괴강일생(魁彊日生)으로 타주중(他柱中)에 다시 괴강살(魁彊殺)이 중첩(重疊)되고 신왕(身旺)하고, 식원대운(息元大運)이 길(吉)하면 대부대귀(大富大貴)하게 되고 대권(大權)을 장악(掌握)하는 귀인(貴人)이된다.
<4> 괴강일생(魁彊日生)으로 세운(歲運)과 세운명궁(歲運命宮)에서 중첩(重疊)되어 만나거나 충극(沖剋)을 당(當)하고 월운(月運)에서 만나는 경우(境遇)에는 각종(各種) 횡액(橫厄)이 발생(發生)하게되어 관재수(官災數)가 발생(發生)하거나 각종사고(各種事故)로 인(因)하여 생사(生死)의 고비를 넘겨야 되는 경우(境遇)가 발생(發生)하고 재패(財敗), 실패(失敗), 대패(大敗), 부부이별(婦夫離別)하는 불상사(不祥事)가 발생(發生)한다.
<5> 괴강살(魁彊殺)은 세운명궁(歲運命宮)에서 만나는 것을 대기(大忌)하고 신약(身弱)함을 싫어하며 특(特)히 재성운(財星運), 관성운(官星運)을 가장 싫어한다.
<6>한 마디로 말해서 “건방지”고, 악질(惡質)이고, “모르는기 아는체”,“못난기 잘난체”,“없는기 있는체”하는 경우(境遇)가 많다.
<7> 여명(女命)에 괴강일생(魁彊日生), 또는 주중(柱中)에 괴강살(魁彊殺)이 있고, 강력(强力)하면 부군(夫君)이 납치(拉致)를 당(當)하거나, 부군작첩(夫君作妾), 부부불화(婦夫不和), 부군가정(夫君家庭) 몰락후(沒落後)에 결혼(結婚)하는 경우(境遇)도 있으며, 남녀공학(男女共學) 학교(學校)를 다니게 되거나 본인(本人)이 사회활동(社會活動)을 하는 경우(境遇)가 많은데 오히려 도움이 된다.
戌은 천괴(天魁), 辰은 천강(天彊)으로 무형(無形)의 정신(精神)은 戌이 흡수(吸收) 섭리(攝理)하고 유형(有形)의 물질(物質)은 辰이 흡수통섭(吸收通攝)하니 괴강(魁彊)은 통섭(通攝)하여 관리(管理), 제재(制裁), 억압(抑壓), 공격(攻擊), 강폭(强爆), 권위(權威), 위엄(威嚴), 등(等)을 뜻하며 또 한편으로는 국가(國家)의 비상사태시(非常事態時)에 발포(發布)하는 위수령(衛戍令), 계엄령(戒嚴令), 긴급사태(緊急事態)때 최우선적(最優先的)으로 법율적(法律的)인 강제조치(强制措置)로써 위엄(威嚴)과 강제성(强制性)이 있고 강압적(强壓的)인 법율조치(法律措置)를 뜻하기도 한다.
********** 작용(作用) **************
괴강살(魁彊殺)은 총명성(聰明性), 용감무상(勇敢武常), 과단성(果斷性), 괴벽(怪癖), 잔인성(殘忍性), 악질(惡質), 만인제압(萬人制壓), 지휘통솔(指揮統率), 집권호살(執權好殺), 임무완수(任務完遂), 임무과단성(任務果斷性), 승부욕(勝負慾), 고집(固執), 투쟁(鬪爭), 패기(覇氣), 진다호투시(辰多好鬪是), 술다호송지리(戌多好訟之理), 관형송사(官刑訟事), 살상(殺傷), 흉악범(凶惡犯), 모험(冒險), 위협(威脅), 법관(法官), 의사(醫師), 군인(軍人), 경찰(警察), 구타(毆打), 강도(强盜), 실형언도(實刑言渡), 악성질환(惡性疾患), 수술(手術), 등(等)의 작용력(作用力)이 강력(强力)한 경우(境遇)가 많다.
女命인 境遇===미녀(美女), 미색(美色)<戊戌,庚戌>, 총명(聰明), 지혜출중(智慧出衆),하나 남편복(男便福)이 없어 부부불화(婦夫不和), 상부(喪夫), 별부(別夫), 별거(別居),를 하는 경우(境遇)가 많은데, 교육자(敎育者)로서 사회활동(社會活動),을 하거나 상업(商業)을 해야 하고, 칼(刃)든 직업(職業)에 종사(從事)하는 것이 매우 좋다.
◆◇※◇◆ 魁彊殺 解說 ◆◇※◇◆
괴강살(魁彊殺)은 辰土와 戌土에만 이르는 말이다.
월장법(月將法)으로 辰土는 천강(天彊)이 되고 戌土는 하괴(河魁)가 된다.
辰土, 戌土는 천을귀인(天乙貴人)이 임(臨)하지 않는 악살(惡殺)의 땅(地)이다.
戌土를 천문(天文) 또는 천라(天羅)라 하고 辰土는 지호(地戶) 또는 지망(地網이라 한다.
대개(大槪) 하늘(天)은 서북간(西北間)이 함(陷)하고 땅은 동남간(東南間)이 함(陷)한다 하였으니 서북간(西北間)은 음(陰)이 끝나는 육음(六陰)의 자리이고, 동남간(東南間)은 양(陽)이 끝나는 육양(六陽)의 자리인지라 음양(陰陽)이 마침내 다하면 어두워 밝지못하는고로 인명(人命)에 천라지망살(天羅地網殺)인 戌,亥,-辰,巳,가 있으면 이와 같다고 하였다.
辰土, 戌土가 괴강(魁彊)이 되나 어찌하여 유독(唯獨) 戊戌, 庚戌, 壬戌, 庚辰, 壬辰, 오일(五日)만을 괴강(魁彊)이라 하고 甲日, 丙日, 등(等)에는 괴강(魁彊)이 없는가 ???
고법(古法)을 무시(無視)할 수는 없으니 의심(疑心) 스러운 점(点)은 많으나 지나치게 집착(執着)할 필요(必要)는 없다고 생각(生覺)한다.
<1> 괴강일(魁彊日)에 출생(出生)하고 주중(柱中)에 괴강살(魁彊殺)이 많고 귀격(貴格)을 이루면 대권(大權)을 잡을수도 있다.
<2> 남명(男命)에 괴강살(魁彊殺)이 있으면 의논(議論)하는 것을 좋아하고 결벽성(決劈性)이 있으며 두개(二個) 이상(以上) 있으면 도리어 부귀공명(富貴功名)하고 발전(發展)하는 경우(境遇)도 있다.
<3> 괴강살(魁彊殺)은 만인(萬人)을 억압(抑壓)하고 제지(制止)하는 강열(强熱)한 성질(性質)을 내포(內包)하고 있으며 총명(聰明)하고 결단력(決斷力)이 있으며 문사(文詞)에도 능통(能通)한 반면(反面)에 살벌(殺伐)하고 잔인성(殘忍性)이 있고 극빈(極貧)하거나 부귀(富貴)하게되는 양면성(兩面性)을 지니고 있으며 만일(萬一) 재앙(災殃)에 휘말리는 경우(境遇)에는 그 고생(苦生)이 대단하리라.
<4> 庚戌, 庚辰日 출생자(出生者)는 정관(正官), 편관(偏官)인 화기(火氣)를 꺼리고 壬辰, 壬戌日 출생자(出生者)는 정재(正財), 편재(偏財)인 화기(火氣)를 꺼리니 이를 범(氾)한즉 극빈(極貧)하게 되는 경우(境遇)도 발생(發生)한다.
<5> 일위(一位)의 괴강살(魁彊殺)이 세운명궁(歲運命宮)에서 보거나 만나고 재성(財星), 관성(官星)인 화기(火氣)가 투출(透出)하였으면 그 재화(災禍)가 무궁(無窮)하게 될것이다.
<6> 괴강살(魁彊殺)이 식원명궁(息元命宮)에서 보거나 만나면 일생(一生) 빈천(貧賤)하다.
<7> 여명(女命)에 괴강살(魁彊殺)이 있으면 용모(容貌)는 아름다우나 심성(心性)이 강직(强直)하고 총명(聰明)하여 출세(出世)하는 경향(傾向)은 많으나 남편(男便)을 극(剋)하고 신병(身病)으로 고생(苦生)하는 경우(境遇)도 많다.
이상이 괴강살(魁彊殺)에 대한 원문(原文)의 설명(說明)이지만 지나치게 집착(執着)할 필요(必要)는 없다.
우리나라에 괴강살(魁彊殺)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여성(女性)은 한나라당 국회의원(國會議員) “송영선”이요, 하나만 달랑 가진 사람은 “명이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