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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묘(墓)와 고(庫)의 차이점.

작성자松栢 조흔|작성시간21.05.25|조회수1,382 목록 댓글 0

묘(墓)와 고(庫)의 차이점.

 

 

12운성 측면에서 바라보면 1년이 흐르면서 목(木)의 기운은 묘지에 이르면 그 글자나 기운을 거두어 들이는 작용을 하게 된다. 이 시기에 기운이 죽어 묻히는데 절지가 되면 육신과 영혼이 각자의 향지(鄕地)로 떠나 완전히 없어지게 되는 것이 절지인 것이다. 그러므로 목의 씨앗조차 사라지는 것이 절지가 된다. 그러면 문제가 있게 된다. 다음 찾아오는 계절에는 무엇으로 생명을 만들어낼 수가 잇겠는가? 그러므로 종자(種子)를 남겨두어야 하는 숙제가 생겨 나게 된다. 그 문제는 바로 삼합의 고지(庫地)가 해결할 수가 있는 것이다 곧 삼합의 창고에 각 계절의 오행의 종자를 남겨 보관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고지(庫地)의 개념이 된다. 그러므로 묘지(墓地)는 지장간을 말하지 않으나 고지(庫地)는 지장간을 유심히 살펴야 하는 것이다.

 

 

① 묘(墓)는 12운성이 각 계절을 돌면서 만나게 되는 생로병사를 말한다. 묘(墓)는 십간에서 유래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장간을 보지 않는다. 묘(墓)는 음양간을 달리 해석한다. 곧 양간(陽干)은 순행하나 음간(陰干)은 역행한다.

 

 

② 고(庫)는 오행이 자기의 계절을 마무리하면서 만나는 일종의 저장 창고를 말한다. 다시 오는 계절에 꺼내 쓸 수가 있다. 그러므로 입고(入庫)와 개고(開庫)라는 명칭이 있다. 고(庫)는 삼합오행에서 유래가 된 것이다. 그래서 지장간을 살펴 본다. 고(庫)는 오행(五行)간을 중심으로 해석한다. 곧 음양을 대표하는 오행중심으로 양간이 기준이 된다.

 

 

③ 60 갑자(甲子) 중에서 천간이 지지에 묘지(墓地)가 되면 동주묘(同柱墓)라고 부른다. 천간이 지지에 고지(庫地)가 되면 동주고(同柱庫)라고 부른다. 동주고(同柱庫)에서 특히 천간이 해당 육친으로 남편이 되는 간지(干支)를 부성입고(夫星入庫)라 말한다. 이것은 해당 천간이 육친으로 남편에 해당하기 때문에 여자의 남편 운명을 보기 위해 유용한 팔자 법이 된다.

동주묘(同柱墓), 동주사(同柱死), 동주욕(同柱欲),동주절(同柱絶)이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12운성에서 유래하는 명칭이다.

동주고(同柱庫)는 오직 삼합에서 유래하는 명칭이 된다.

 

 

④ 동주고(同柱庫)는 신축(辛丑) 을미(乙未) 병술(丙戌) 임진(壬辰)이다. 이것은 천간이 지지에서 삼합오행의 고지(庫地)가 되는 글자들이다. 즉 신축(辛丑)에서 신금(辛金)은 고지(庫地)는 축토(丑土)가 된다. 을미에서는 을목(乙木)의 고지(庫地)는 미토(未土)가 된다. 병술에서는 병화(丙火)는 술토(戌土)가 고지(庫地)가 된다. 임진에서는 임수(壬水)는 진토(辰土)가 수(水)의 고지(庫地)가 된다.

 

 

⑤ 동주묘(同柱墓)는 병술(丙戌) 정축(丁丑) 무술(戊戌) 기축(己丑) 임진(壬辰) 계미(癸未)이다. 이것은 천간이 지지에서 12운성의 묘지(墓地)가 되는 것이다. 즉 병화(丙火)는 12운성의 묘지(墓地)가 술토(戌土)가 된다. 고지(庫地)도 되므로 병술(丙戌)은 모두 동주고이며 동주묘에 해당한다. 정축(丁丑)은 12운성의 축토(丑土)가 묘지에 해당이 된다. 무술(戊戌)은 무토(戊土)가 12운성에 술토(戌土)가 묘지(墓地)에 해당한다. 기축(己丑)은 기토(己土)가 12운성으로 축(丑)에 묘지(墓地)가 된다. 임진(壬辰)은 임수(壬水)가 12운성으로 보면 진토(辰土)가 묘지(墓地)가 된다. 임진(壬辰)은 모두 동주묘(同柱墓)도 되고 동주고(同柱庫)에도 해당이 된다.

 

 

12운성에 의해 만들어지는 동주간지의 규칙은 아래와 같다.

 

 

同柱墓 : 丙戌 丁丑 戊戌 己丑 壬辰 癸未

同柱死 : 甲午 乙亥 庚子 辛巳

同柱絶 : 甲申 乙酉 庚寅 辛卯

同柱浴 : 甲子 乙巳 庚午 辛亥

 

 

 

※동주고(同柱庫)에서 개고(開庫)와 입고(入庫) 활용하기

 

 

 

① 고출이입(庫出移入).

 

 

고출이입(庫出移入)은 팔자에 입고물(入庫物)이 이미 충출(沖出)된 경우에 입고(入庫)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남을 뜻하는 말이다. 가령 팔자에 축술형(丑戌刑)이 있고 천간이나 지지에 병정(丙丁)이나 사오(巳午)가 있다면 고출이입의 전형이 된다. 축미(丑未)가 충(沖)하면 묘(卯)는 입고(入庫)한다고 말하며 입묘(入墓)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입묘(入墓)는 12운성의 표현법이기 때문이다.

 

 

 

② 실자입고(實字入庫) 암신개고(暗神開庫).

 

 

실자(實字)는 입고(入庫)하고 암신(暗神)은 개고(開庫)된다. 이 말의 뜻은 천간에 나타난 실자(實字)는 입고(入庫)조건이 성립이 되면 개고(開庫)되기 전에 먼저 입고(入庫)된다는 이론이다. 만약 천간에 입고(入庫)될 십간이 없다면 암신(暗神)이 개고(開庫)되는 것이다.

 

 

未 : 甲, 乙이 천간에 나타나 있다면 입고된다

丑 : 庚, 辛이 천간에 나타나 있다면 입고된다

辰 : 壬, 癸가 천간에 나타나 있다면 입고된다

戌 : 丙, 丁이 천간에 나타나 있다면 입고된다

 

 

③ 지지에서 입고는 아래와 같다.

 

 

巳,午는 戌에 입고 된다

申,酉는 丑에 입고 된다

亥,子는 辰에 입고 된다

寅,卯는 未에 입고 된다

 

 

 

④ 입고(入庫) 물상

 

 

일단 팔자중에서 입고(入庫)물상으로 판단이 서면 해당하는 시기에 그 해당하는 육친의 상실을 맛보게 된다. 즉 해당 육친의 뿌리 근기에 따라 손재, 사고, 상처, 사망 등으로 나타나게 된다

 

 

□□甲□

□□□未...未매가 甲여우를 낛아 챈다

 

□丑子未..未매가 들쥐를 낛아 챈다

 

□□乙□

□□□未...未 매가 乙토끼를 사냥한다

 

□□丙□

□□□戌...戌늑대가 丙사슴을 사냥한다

 

□□庚□

□□□丑...庚 꿩이 丑에 입고 된다

 

□□子丑...쥐가 축 집에 들어간다

 

⑤ 팔자 사고(四庫)의 지(地)

 

진술축미(辰戌丑未)를 4고(四庫)라 부르는데 보통 사람들은 고(庫)라는 말을 들으면 재물창고로 인식하지만 실제로는 이와 같지 않다. 고(庫)는 身庫(신고), 印庫(인고), 官庫(관고), 財庫(재고), 食傷庫(식상고)로 구분이 된다. 어떻게 하여 무슨 고(庫)가 될 수 있을까? 반드시 일주의 오행 속성을 살피고 아울러 고(庫)가 되는 신(神)의 오행 속성으로 정해야지 전체 모두를 제고(財庫)로만 여기면 안 된다.

 

 

부록

 

 

사례1 명조

 

 

 

 이 명조는 천간이 을신충이 되고 을미는 자좌 동주고이다. 또 지지는 축미충이 되어 있다. 대, 세운에서 다시 축미 재충하는 시기에 미토는 개고로 열리게 되어 있다. 곧 개고가 되면 천간 을목이 입고하는 것이다. 입고시에는 을목에 해당하는 육친의 상실이 따르게 된다. 곧 이 때에 크게 손재하고 사기죄로 감옥에 가고 이혼하게 된 명조이다.(자료출처 맹사단명질례집)

 

 

사례2 명조

 

 

이 명조는 을신충(乙辛沖)이고 을미(乙未)가 좌자(座自) 입고(入庫)지이다. 이른바 동주고(同柱庫)이다. 그러면 이전최화(利剪催花)의 상(像)이 강렬해진다. 을목(乙木)의 손상이 오면 인수문서에 장애가 생기거나 아니라면 인체의 질환이 올 수가 있다. 신축(辛丑)대운에 을신충(乙辛沖)과 축미(丑未)충으로 천충지충(天沖地沖)이 되고 을유년(乙酉年)(55세)에는 다시 을신충(乙辛沖)을 만났다. 지지에는 묘유충(卯酉沖)이 되므로 이 해에도 역시 천충지충(天沖地沖)의 발생하였다. 그러므로 이전최화(利剪催花)의 상(像)이 발동하였다. 을유년(乙酉年)에 위암,갑상선암,유방암이 발병하여 수술하였다. (명식출처: BY 중산)

 

 

사례3 명조

 

 

 

무토(戊土)가 미월(未月)에 생하고 비겁,인성이 강하여 신강하다. 관성인 을목(乙木)이 고지 미토(未土)를 깔고 있다. 즉, 관성이 고지(庫地) 위에 있다. 따라서 부성입고(夫星入庫)의 명조이다. 그러므로 남편과의 인연은 약하다고 볼 수 있다. 고로, 남편은 20대 이전에 죽었다.(자료출처 사주첩경)

 

 

사례4 명조

 

 

을미대운은 자좌 동주고이다

 

이 명조는 이전최화(利剪催花)의 상(像)이다. 을신충으로 2개의 신금이 을목일간을 위협한다 지지는 해묘반합이다.

을미대운에 자좌 동주고로 이전최화가 다시 발동한다 그런데 미토는 목의 묘고지이다. 일간의 동주고이다. 미토에 목이 입고가 될 수 있어서 위협적이다. 해묘합으로 일간 을목의 뿌리가 깊으면 사상, 손재이고 일간의 뿌리가 약하면 사망도 할 수 있다. 을유년(乙酉年)에는 지지로 을신충(乙辛沖)하므로 이전최화(利剪催花)가 발동한다. 을목(乙木)은 간, 갑상선, 말초신경, 모세혈관, 신경계통을 관장하고 신금(辛金)은 폐, 대장, 근골, 치아, 관절, 뼈, 디스크, 골격, 가래, 기침, 피부 복막 신경성질환, 입, 음성이다. 을신충(乙辛沖)한다는 것은 뼈 근골이 신경계를 충극한다는 것이다. 즉 뼈대를 이루는 중추신경(中樞神經)에 맞붙은 모든 신경계통에 질환이 올 수가 있다. 그래서 을목(乙木)을 충극하는 시기에는 신경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디스크신경, 백내장, 치아 신경, 하여튼 신경계통질환이 발생한다. 갑상선암도 발생한다. 을목(乙木)이 갑상선신경계통으로 신금(辛金) 뼈와 붙어있다. 그래서 이 명조는 을미(乙未)대운 을유년(35세)에 갑상선암을 수술하였다.(명식출처:BY 지명 명리)

 

 

사례5 명조

 

 

신묘대운에는 을신충과 묘유충이다

 

 

 

 

이 명조는 화기(火氣)가 없어 금(金)을 조절하지 못한다. 또 유월(酉月)의 을목(乙木)은 절태지이다. 미토(未土)는 목(木)의 묘고지이다. 곧 편관의 동주고이다. 을목에게 해수(亥水)는 사지(死地)가 된다. 모두 을목(乙木)에게는 불리한 지반이 된다. 또한 지지 유월(酉月)은 을목(乙木)에게 자좌 을신충으로 이전최화(利剪催花)의 상(像)이다. 신묘(辛卯)대운에 을신충(乙辛沖)과 묘유충(卯酉沖)이 된다. 이전최화(利剪催花)의 상(像)이 발동한다. 을신충과 묘유충이니 천충지충(天沖地沖)이고 목(木)이 극충을 받는 시기에 신묘년(57세)에 다시 을신충(乙辛沖)과 묘유충(卯酉沖)이 된다. 곧 세운에서 이전최화가 발동한다. 즉 대운에 정적(靜的)으로 있던 충의 기운이 세운에 발동이 되는 것이다. 을목(乙木)은 간, 갑상선, 말초신경, 모세혈관, 신경계통을 관장하고 신금(辛金)은 폐, 대장, 근골, 치아, 관절, 뼈, 디스크, 골격, 가래, 기침, 피부 복막 신경성질환, 입, 음성이다. 을신충(乙辛沖)한다는 것은 뼈 근골이 신경계를 충극한다는 것이다. 즉 뼈대를 이루는 중추신경(中樞神經)에 맞붙은 모든 신경계통에 질환이 올 수가 있다. 그래서 을목(乙木)을 충극하는 시기에는 신경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디스크신경, 백내장, 치아 신경, 하여튼 신경계통질환이 발생한다. 갑상선암도 발생한다. 을목(乙木)이 갑상선신경계통으로 신금(辛金) 뼈와 붙어있다. 그래서 이 명조는 신묘대운 신묘년(57)에 갑상선암 수술하였다.(명식출처:BY 지명 명리)

 

 

사례6 명조

 

 

 

 

설명

 

 

 

이 명조는 자(子)와 오(午)와 유(酉)가 모두 도화(桃花)살이고 자유파(子酉破)와 자오충(子午沖)으로 도화(桃花)의 충파(衝破)가 되어 있다. 또 일지 자(子)는 홍염살(紅艶殺)이기도 하여 특별히 홍염도화(紅艶桃花)가 된다. 이러한 형태는 진도화(眞桃花)와 비슷하며 신분을 가리지 않고 사통(私通)하는 속성(屬性)이 강하다하여 도화(桃花)문제가 자주 일어난다. 도화(桃花)가 일어나면 병임충(丙壬沖)과 자오충(子午沖)으로 천충지충(天沖地沖)도 발생한다. 그렇게 되면 재성을 극렬하게 충거(沖去)하는 것이라 손재수가 막대하다. 또 유금(酉金)과 오화(午火)는 재살(災殺)로 수옥살(囚獄殺)이기도 하다. 이것은 잘못되면 도화(桃花) 문제로 감옥갈 수가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홍염도화가 충(沖)이 되면 음욕(淫慾)이 발동되는데 이것이 자오(子午) 양인(陽刃)의 충이 되므로 흉화(凶禍)가 깊다. 또 사주가 금수화(金水火)로 편고(偏枯)가 되고 재성이 충극(沖剋)으로 파괴되면서 유통이 안 되니 만약 길신(吉神)의 입고(入庫)운을 만나거나 흉운(凶運)에는 요절(夭折)하게 될 수도 있다.

시지(時支)의 오화(午火)는 재살(災殺)이다. 일명 수옥살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오화(午火)대운에서 다시 재살(災殺)운을 만나 자오충(子午沖)을 한다. 자오충(子午沖)대운에는 도화(桃花)가 발동하는 시점이므로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특히 임진년(壬辰年)은 자좌(自座) 동주고(同柱庫)이다. 또 지지의 진해(辰亥)원진과 진유(辰酉)합으로 자오(子午)의 도화충이 재차 발동한다. 원국의 자오충이 대운에서 자오충을 만나고 세운에서 다시 자오충을 만난 것이니 도화의 충이 얼마나 극렬하겠는가? 특히 임진년에는 수(水)가 입고(入庫)되는 시기이므로 특히 주의를 살펴봐야 한다. 만약 자좌입고(自座入庫)가 일간 입고에 해당하면 손재(損財)보다는 사상(死傷)이 염려가 된다

 

 

 

근황

 

30세 오(午)대운 임진(壬辰)년 정미(丁未)월 경오(庚午)일 낮에 평소 눈독을 드려온 아래층 가정주부를 겁탈하다 관련된 식구들에게 맞아서 죽었다.(자료출처 역학동)

 

 

사례 7 명조

 

 

근황

 

 

37세 임인(壬寅)대운 정해(丁亥)년에 결혼.

42세 임인(壬寅)대운 임진(壬辰)년에 이혼함.

현재 재혼해서 잘 살고 있다

 

 

 

질의

 

 

임인(壬寅)대운에 결혼하고 이혼한 사유가 무엇인가요.

 

 

답변

 

이 명조는 일간이 병술(丙戌) 동주고이고 지지가 술술(戌戌)이고 무토(戊土)가 천간에 투간하여 식신(食神)토가 무척 왕(旺)하다. 다행히 묘술(卯戌)이 합하여 술토(戌土) 하나를 붙잡아 주고 천간의 무토(戊土)는 토생금(土生金)이 된다. 이러한 구조가 되면 다토(多土)가 해수(亥水)를 일방적으로 극하는 힘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게 된다. 임인(壬寅)대운에는 임수(壬水)가 해수(亥水)에 뿌리를 내리면서 들어온다. 이것은 관살(官殺)이 왕성해져 미혼자(未婚者)는 혼인(婚姻)의 운기가 된다. 곧 이 시기 임(壬)대운 정해(丁亥)년에 해해형(亥亥刑)으로 해수(亥水) 관이 동(動)하면 혼인이다. 그러나 이러한 명조는 임진년(壬辰年)을 만나면 오히려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임진(壬辰)은 오히려 결혼 운기처럼 보이지만 자좌입고지(自座入庫地)가 된다. 동주고(同柱庫)에 해당하여 임수(壬水) 자체가 고지(庫地)에 갇히려고 들어오는 물상이 되는 것이다. 지지가 진술충(辰戌沖)하므로 더욱 확실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인(寅)대운의 임진년(壬辰年)에 인해(寅亥)합거(合去)가 되면 해수 관살(官殺)이 사라진 다. 이러한 시기 인(寅)대운 임진년(壬辰年)을 만나면 진술충(辰戌沖)으로 임수(壬水)가 입고(入庫)가 된다. 관(官)이 들어오다가 자기 자리에 묻혀 갇히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자좌입고지(自座入庫地)의 흉상(凶像)이 된다.

(자료출처 역학동 태양작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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