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행복해야 되는 이유♤
공자는
자신을 먼저 다스리고
타인을 편안하게 할 수 있다고 했다.
남을 행복하게 하려면
내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는
뜻과 같다
자로가 군자에 대해서 묻자
공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군자는 자기 자신을 닦아서
남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것을 수기안인(修己安人),
혹은 수기치인(修己治人)이라고 한다.
그는 수기(修己)의 방법으로
극기(克己)와 복례(復禮)를 말하였다.
극기란 ‘자신을 이기는 것’을 말하고,
복례란 ‘예에 돌아간다는 뜻’이다.
‘자기를 이기는 것’은
자신의 감정이나 욕망을 제어하는 것이고,
‘예로 돌아간다는 것’은
자연의 이치
또는
보편타당한 도리를 따르는 것을 말한다.
출처 : 조치영(철학박사) 명상과철학 밴드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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