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란
백과사전에는 시켜야하는 규칙이라 나와있고
국어학적으로는 [명사] 다른 사람과 앞으로의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미리 정하여 둠....
이렇케 나와있네
그런데 요즘 살아가면서 이리저리 둘러보고 격어봐도
참 약속이라는것에대한 값어치가
많이 없어지지 않았나 싶어
약속이 뭐냐고 물어보면 약속은 깨지라고 있는거라는
사람부터 약속은 그냥 약속일 뿐이라고
하는사람 약속이 뭐 대단하다고 그러느냐는 사람까지 ㅡ.ㅡ;;
이세상에 보잘것없는 약속이란 하찮은
약속이란 아주 작은 약속이란 없는거거든
어느것하나 지켜지지않아도 되는 중요하지 않은
약속은 없는거거든
약속이 지켜지무로 인해서 서로간에 믿음이 생기는거고
믿음이 신뢰로 발전하는거 아니겠니
근데 세상돌아가는걸 보면 그렇치가 않은거 같네...
요즘 아침에 책상에서 신문을 펼쳐보다보면 문득문득
치밀어오르는 욕지기떄문에 약속이란걸
믿음이란걸 정의라는걸 모르는 위정자넘들때문에
사회 지도층이라는 넘들 때문에 몇자 끄적여본다
칭구들아 우리 끼리라도 서로간의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혹여 지키지 못했다면 미안해하고 마음아파하며 살아보자
그럼 어느순간엔가 믿음이란게 신뢰란게 생겨나지 않겠니,,,
(앗 점심약속 있었는데 깜빡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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