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기억하고 있어요
내가 아주 어렸을때를요.
한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라 여기던때
당신은 그렇게 말했었고, 또 그렇게 행동했죠.
나와 Danny, 그리고 Bobby...
우리는 언제나 우리들끼리만 뭉쳤었죠.
우린 굳은 약속을 했었고,
그건 오직 형제들만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우린 아직 어렸었지만,
서로가 서로를 무척이나 위해줬었죠.
어떤 어려움도 해쳐나갈 수 있었어요.
피를 나눈 사람들처럼
우린 하나였어요.
우린 아직도 건재하게 살고있고,
언제나 그렇게 말했고, 또 그렇게 행동했었죠.
피를 나눈 사람들처럼
우린 하나였어요.
당신을 위해 있을거에요.
천국으로 가는 그날까지...
피를 나눈 형제들처럼...
Bobby는 우리의 영웅이었죠.
그는 신분을 속일 수 있었거든요.
내가 담배를 훔치다가 잡혔을때,
그는 날 대신해 죄를 뒤집어 썼었죠..
Danny는 그여자를 잘 알고 있었어요.
그녀는 우릴 싸구려 모텔로 데려갔고,
우릴 진짜 남자로 만들어줬죠..
우린 아직 어렸었지만,
서로가 서로를 무척이나 위해줬었죠.
어떤 어려움도 해쳐나갈 수 있었어요.
우린 아직 건재하게 살고있고,
언제나 그렇게 말했고, 또 그렇게 행동했죠
피를 나눈 사람들처럼
우린 하나였어요.
난 당신을 위해 있을거에요.
천국으로 가는 그날까지..
피를 나눈 형제처럼..
Solo
Bobby는 지금 대도시의 변호사가 되었고,
Danny는 의사가 되었어요.
그리고 난, 가수가 되었죠.
긴 머릴 기르고 있는 록큰롤 밴드에서요..
우리들 사이의 기나긴 시간과 공간을 지나
우린 길고 외로운 길을 달려왔어요.
만약 당신이 죽음의 밤을 맞아 나를 부른다면
난 당신곁에 남아 있을거에요.
피를 나눈 형제들처럼 말에요..
피를 나눈 형제들처럼
우린 하나였죠.
우린 아직 건재하고 살고있고,
언제나 그렇게 말했고, 또 그렇게 행동했죠.
피를 나눈 형제들처럼
우린 하나였어요.
난 당신을 위해 있을거에요.
천국으로 가는 그날까지..
마치 피를 나눈 형제들처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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