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주리작성시간03.08.04
앨범에는 wanted : dead or alive 라고 < : > 이 붙어있는데, 이건 옛날 서부영화같은데서 가끔 볼 수있는 현상수배지 포스터에 붙에있는 말이랍니다. wanted만 씌여 있으면 <현상수배>인데, dead or alive 가 덧붙여져 있으면, 생사불문하고 붙잡아오기만 하면 현상금을 주겠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것이죠. ^^
작성자Jon Bon Jovi작성시간03.08.15
난... 나도 주리님처럼 해석했는데요. '생사불문의 수배자'라구... 어렸을 때 했던 해석이 잠시 생각나네요. '시신 혹은 생포의 수배자' 라고 해석했었어요... -_-+ 물론 나이가 좀 든 후에 바꿨지만... 하하하~ 글구 슬리퍼리는 '젖으면 미끄럽다'는 뜻... 아닐까요? 그 유래가 어딘가 있었는데...
작성자Burning for lov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8.19
해석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wanted에 수배된이라는 의미가 있는 것은 알았지만... 노래가 나오게된 배경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해석도 정확하게 할 수가 없네여. ㅋㅋ 궁금했는데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