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17.수.마-강해 / 마5:17-20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

작성자늘기쁜이재우|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0

[26.6.17..-강해 / 5:17-20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 p5

[서론]

성도 여러분! 신앙 생활중에서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내용들이 있겠으나 그중에 단연 으뜸은?

성경 66권이 하나님의 정확 무오한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임을 믿는 것입니다.

이 믿음이 흔들리면 신앙 전체가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매우 중요한 선언을 하십니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구원은 율법의 행위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왜 이렇게까지 율법을 강조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율법이 없이는 우리가 죄를 깨달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7:7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또한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갈라디아서 3:24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이처럼 율법은 우리를 정죄하는 도구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필요로 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은혜의 도구입니다.

그래서 율법과 복음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관계입니다.

[본론]

이런 측면에서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가 분명히 붙들어야 할 진리는 이것입니다.

성경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이유를 오늘 본문에 예수님 말씀에 의거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 성경은, ‘완전한 진리에 말씀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시편 19:7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러분 세상의 이치(理致)라는 것이 있습니다.

-세상의 지식과 이론은 계속 바뀝니다!

-어제의 과학이 오늘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완전한 것은 수정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한 진리이기에 처음부터 완전합니다.

그래서 바뀔 필요가 없습니다! ? 그럴까요?

성경은 약 1500년 동안 다양한 시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약 40명의 사람들을 통해

기록되었습니다. , 선지자, 어부, 세리 등 다양한 사람들이 기록했지만

그 중심 메시지는 하나로 일관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성경말씀은 사람이 쓴 책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도하신 책이라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성경은 시대가 변해도 수정될 필요가 없는 완전한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17~~ 합독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성경은 완전한 진리이기에, 변치 않는 하나님말씀인 것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아멘!

 

2. 성경은, ‘영원히 있어야 할 하나님말씀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베드로전서 1:25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마태복음 24:35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사라집니다.

-정권이 바뀌고, 경제가 변하고, 문화와 가치관이 바뀝니다.

-예전에는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이 지금은 틀렸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사람의 생각과 기준은 끊임없이 흔들리고 사라집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가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동안 변하지 않는 기준이 없다면

믿음뿐만 아니라 인생은 혼란과 방황 속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변하지 않는 기준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변치 않는 영원한 성경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도 있었고, 오늘도 있으며, 내일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영원한 성경 말씀이 있기에 우리는

혼란 속에서도 믿음에 방향을 잃지 않고 영원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18~~ 합독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성경은, 영원히 있어야 할 하나님말씀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3. 성경은, ‘하나님의 권위있는 말씀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4:12-13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성경은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권위가 담긴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1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 성경은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시는 계시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권위로 인하여!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 자신을 보십시오1

-죄를 깨닫게 돌아서게 권위가 있습니다! - 신실한 다윗 왕을 보십시오!

-믿음의 삶을 바로잡는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을 보십시오!

 

이런 놀라운 변화는 하나님 말씀의 권위로 인한 것입니다.

이 말슴의 권세는 시대가 변해도 약해지지 않습니다.

세상에서만 변치 않고 영원한 것이 아니라 천국에서도 유효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19~~ 합독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성경은, 하나님의 권위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율법과 예수님]

[그러면 구약성경의 율법은 어떻게 디까지 받아 들여야 하고, 어디까지 지켜야 될까?]

특별히 구약성경 -,,,,-모세 오경은 율법으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은혜시대에 사는 믿는 자들에게는

여러 측면에서 의구심(疑懼心)과 질문이 따르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말씀합니다. -:17-19~~합독

예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인 율법을 일점일획이라도 다 지키라고 하십니다.

더욱더! 섬세하게 열심히 지켜야 된다고 말씀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예수님은 우리가 율법을 지키는 것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아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20~~합독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누굽니까?

그들은 율법을 지킴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보다도 열정적이었던 자들입니다.

유대인의 율법 613 조항-그 내용을 보면 더더욱 놀랍습니다.

유대인들이 율법을 지키는 항목들을 보면 개인과 사회의 거의 전반적인 분야가

다 담겨 있습니다. , 하나님의 율법은 믿는 자에 삶의 전 분야를 다 포함합니다.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이 율법을 지키려고 몸부림 쳤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율법을 완전하게 하러 오신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믿음도, 율법을 지킬 수 없기에, 행위로 구원 받을 수 없기에

율법을 완성하신 예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아멘!

 

지금까지 살펴본 이 말씀들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행위로 의롭게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율법을 완전히 이루시고

우리에게 그 의를 전가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성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것입니다!-아멘!

[적용]

그러므로 은혜 안에서 율법을 수용하는 신앙으로 살아야 하는

그리스도인 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온전한 성경말씀을

신앙의 법칙과 기준이 되기 위하여 해야 하는 일인 것입니다!

첫째,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말씀을 모르면 기준 없이 살아가게 됩니다.

둘째,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셋째,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마음에 새겼으면, 순종 없는 신앙은 실제 삶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농사를 지을 때에도 법칙이 있습니다.

씨를 뿌릴 때가 있고, 가꿀 때가 있고, 거둘 때가 있습니다.

이 법칙을 무시하면 결코 열매를 얻을 수 없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기준을 따라갈 때

비로소 열매 맺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 성경은, ‘완전한 진리에 말씀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2. 성경은, ‘영원히 있어야 할 하나님말씀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3. 성경은, ‘하나님의 권위 있는 말씀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 된 우리는

-시대를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유행을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진리를 따라가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여론을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이야 합니다!

 

더욱이! 천국에서 큰 자가 되기 위하여

우리 모두!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말씀을 믿고,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승리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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