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기독문화사역을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역....
기독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일꾼들을
키워야한다는 판단으로, YJ 엔터테인먼트를 세우면서 가졌던 목표입니다.
그래서 <드라마>라는 앨범을 통해 두 명의 싱어 김도영, 우미숙을 발굴했었죠.


그리고 한 명 더 소개해드리고 싶은 형제가 있는데, 바로 YJ 팀 막내 백운경 형
제입니다.
25살 청년으로 달콤한 목소리에 매끄러운 고음처리가 일품으로 다음 앨범 <드라
마 시즌2>의 참여가 확정된 차세대 찬양사역자입니다.
또 소개하고픈 친구들이 있습니다.
창조과학회 부산지부 강사과정을 진행 중인 두 형제인데, 이름은 하성민, 박영
민 형제입니다.


부산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와 동아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성민, 영민 형
제는 깔끔한 자료 준비와 감수성 넘치는 강의로 단연 돋보이고 있습니다.
현장 경험만 좀더 쌓이면 정말 훌륭한 창조과학 강사로 성장할 재목들이지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내년에 저에게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요청이 들어온다면 그
가운데 일부시간을 둘 중 스케줄이 맞아 함께 할 수 있는 형제에게 할애하고,
중간 휴식시간에 운경 형제가 특송을 하고, 제가 마무리 시간을 맡아 강의시범
을 보여주어, 차세대 사역자들에게 현장경험을 쌓아주면서 저는 서서히 일선에
서 물러나 새로운 문화사역자 발굴에 전념하는 상상....
내년 여름쯤엔 이 상상이 현실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차세대 문화사역자들인 백운경, 하성민, 박영민 형제를 위해 기도 많이 많이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