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 서안나 작성자하얀풍경| 작성시간09.10.15| 조회수44|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기쁨지기 작성시간09.10.15 정말그러네요, 내가 늘 지고 다니면서도 내가 마주하지 못하는 또 다른 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향세 작성시간09.10.15 그래서...슬프기도하고...그래서 아프기도하고...가끔은 다른곳으로.... 다른 시선으로...갈등하기도하고.. 유치환님의 A와A' 라는시가 생각나네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티울 작성시간09.10.16 " 한 번도 마주 보지 못하는 나 " 또한 내가 사랑해야 하는 내 몸이며 하나님의 전이기에, 오늘도 이렇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엎드려 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얀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6 그래서 하나님은 등걸이를 만들게 하셨더라고요. 침대 옆에, 책상 옆에 두개의 등걸이를 두고, 등이 만나자 할 때마다 찾아갑니다. 모르긴해도 사람들이 무심코 제일 많이 쓰고, 부르는 단어 아닐까요. 기타 등등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병녀 작성시간09.10.23 그래서 하나님은 남편을, 아내를 허락하지 않으셨을까요? 우리 집에서는 남편이 저를 제일 필요로 할 때가 등 긁을 때이고, 밖에서 들어오면 거의 예외없이 그 너른 등을 돌리고는 긁어달라고 하죠~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