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오늘이야?^▽^?

작성자꽃화가|작성시간13.07.25|조회수4 목록 댓글 0


하루만 자고나면
내일이 온다길래
손꼽아 기다리다
깜빡 잠들었는데
아침에 깨어보면
내일이 아니라
오늘 이었습니다.

내일이 오면
희망이 있다길래
오늘이 하루속히 지나가길
학수고대 했건만
하루가 지나도 지긋지긋한 오늘만
계속 될 뿐입니다.

내일의 희망은
오늘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자화상이며 내일은
오늘의 또 다른
이름 입니다.

어제는 부도난 수표이고
내일은 불확실한 약속어음 이라면 오늘만이 현금이고 가장 소중한날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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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오늘 하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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