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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살아야...

2026.6.6 묵상

작성자굴람|작성시간26.06.06|조회수17 목록 댓글 0

(6/6) 담대하여, 아노니 / 케네스 해긴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고후 5:6-8)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 아노니."
정말 마음에 듭니다!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추측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몸으로 있을 때에는 '우리'가 주님과 따로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분의 영이 우리의 심령 가운데 계셔서 "아바, 아버지"라 부르시지만, 살과 뼈를 가지신 예수님의 육체는 부활하셔서 하늘 아버지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몸을 떠날 때, '우리'는 그곳에서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입니까?
사람은 육체가 죽으면서 그의 몸을 떠납니다. 그의 몸에서 떠날 때, 그는 몸 안에 살 때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지면 관계상 내가 죽어가던 경험을 여기서 다시 자세하게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면, 소책자 나는 지옥에 갔다 왔습니다'를 읽기 바랍니다).

그러나 나는 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내가 몸 밖에 있을 때, 나는 내가 몸 안에 있었을 때와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내게는 현재의 나와 마찬가지로 실제적이었습니다. 나는 똑같은 형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똑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똑같은 크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내 몸을 떠나기 전 알던 모든 것들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고백]
진짜 '나'는 내 몸 안에 살고 있다. 진짜 나는 결코 죽지 않는 영원한 영적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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