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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살아야...

2026.6.19 묵상

작성자굴람|작성시간26.06.19|조회수11 목록 댓글 0

(6/19)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 케네스 해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2)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은 의지적인 행위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의지적인 행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행동하게 됩니다. 사람은 그에게 구원자가 없다는 것을, 하나님께 다가갈 방법이 없다는 것을, 영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저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당신 앞에 나아옵니다. 저는 당신께서 저를 돌려보내거나 쫓아내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말씀에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마음(하트)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그분께서 성경대로 저의 죄를 위해서 죽으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그분께서 성경대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저를 의롭게 하신 것을 믿습니다. ‘의’는 내가 회복되어서 하나님과 함께 있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저는 그분의 죽으심과 장사되심과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제가 회복되어서 하나님과 함께 있게 되었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예수님을 저의 구원자로 영접하고, 그분을 저의 주님으로 고백합니다. 말씀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고 되어있습니다. 저는 지금 당신을 부르고 있으며 그래서 저는 구원받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네가 만일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내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저는 그것을 입으로 고백합니다. 저는 그것을 마음으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하나님께 대하여 의롭게 되었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습니다.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른다”라고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입으로 나는 구원 받았노라고 고백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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