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 마음의 뜻 / 케네스 해긴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단 1:8)
내가 학교 가는 길에 매일 아침 했던 고백의 근거로 읽고 인용했던 말씀 중 가장 좋아하는 두 개의 구절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요한복음 1장 14절이었고, 두 번째는 다니엘 1장이었습니다.
다니엘 1장을 읽고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 포로로 잡혀갔음에도 불구하고, 왕의 대학에 학생으로 선택받은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다니엘이 ‘마음에 뜻을 정했다’라고 말합니다. 나는 기도할 때 이 구절을 사용했습니다, 내가 옛 언약 아래 사는 것은 아닐지라도 여전히 그 원리가 내 삶에 적용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유대인들에게는 어떤 고기들은 먹지 못하게 되어있었지만, 우리도 그런 것은 아닙니다. 말씀은 새 언약 아래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딤전 4:4-5)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다니엘이 했던 동일한 원리대로 행했습니다. 나는 매일 아침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는 생명의 빛 가운데 살아가기로 마음의 뜻을 정했다.”
[고백]
나는 생명의 빛 가운데 살아가기로 마음의 뜻을 정했다. 나는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의 빛 가운데 살아가기로 뜻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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