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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프랑스인 레네 친구를 찾습니다.

작성자행복의집|작성시간26.06.23|조회수1 목록 댓글 1

저는 1947년생으로  서독 베르린  하펠 훠어 공립병원에서 1971년 1월부터 
4년 6개월  간호사로 근무하고  퇴직했다
 독일 문헨에서 1972년  6월 초순에 두주간  올림픽 경기기 개최 되었는데
그 기간동  국제 Y.M  단체 에서 주간하는 선교 행사에 세계에서 27개국에 천여명
청년들이 참여했다.  나는 한국인으로 참여하여  후라성에서 한주간  훈련받고
선교했는데 그때 프랑스인 레네를 알게되었고 독일 근무시 2년간 교제하며
지냈다 그후 귀국하여 교제하며 지내왔다  레네는 파리 법대를 졸업했고
목회자와 결혼하여 가정을 아루었다는 소식까지 알았다
그는 한국을 사랑하고 영적 부흥운동에 감동받고 중보기도하는 그리스도 인이다
우리는 영적부흥위해 함께 중보기도하며 살아왔다 어느새 지난 세월이 50년 되어
근항을 알고시퍼 프랑스 살고 있는 레네 관심을 가지게되었다
프랑스에 살고있는 한국 부흥운동에 관심많은 믿음좋는 레네를 찾고싶습니다.
10년전 우리 아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3년간 해외 근무할때 편지를 보냇는데
반송되었습니다  그때의 레네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혹시 프랑스 거주하는 한국인 교회나  그리스도인 중에 관심있는분은 
프랑스 기독인에게 레네를 찾는 소식를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TO:  Rene' e  Rzepezynski

304'  route. de riottier

69400.  Villefranche. sur  saone

France.

 

From ;   joyhar @daum.net

hp ;  010  8753  9362

Har  young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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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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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복의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시간 34분 전 new 거짓은 무너지고 진실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역사가 증거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주범 사전선거가 개혁되야만
    나라가 산다고 하네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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