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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안녕하세요 자주 연락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약속' 이란 생명처럼 지켜라 가 너무나 맘에 와 닿는 군요. 선생된 자가 바르게 살지 못하면 잘 가르치지 못할 것 같아 맘에 찡하게 닿았습니다. 우송정보대에서 스물 세명의 젊은이들을 대하면서 늘 그런 마음이 듭니다. 가르치는 나 자신에게 묻습니다. 주신 말씀들 명심하겠습니다.
제 자신에게 진정성을 갖고 사는 선생이 되겠습니다. 봄비에 바람이 불어 꽃잎이 아파하며 떨어지는 사월에 크리스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