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 (DIRECT INWORD DIALING) :
말그대로 수신용 전용회선을 읽컫는 말입니다. 만약에 한 회사가 있다고 한다면 직원이 1000명 정도라고 합시다. 그러면 그 직원들에게 하나하나 전화번호를 주게 됩니다.
그래서 E1/T1 전용회선으로 예를 들어 316-1000 ~ 316-1999번 까지 전화국으로 부터 DID 번호를 임대 받으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1000명이 모두 1개씩 전화번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전화를 걸었을때 받을 수 있는 즉 수신할수 있는 DID 인 것입니다. 이것은 전용선의 형태로 서설 교환기나 키폰에 수용됩니다.
DOD (DIRECR OUT DIALING) :
말 그대로 발신용 회선을 뜻합니다. 우리가 키폰이나 교환기 내선에서 9번을 누르게 되면 뚜~ 하고 국선 발신음이 들립니다. 그것은 발신용으로 존재하는 전화번호 인 것입니다. 사업장이 1000명정도 되는 사업장에서는 DOD 회선을 약 100 ~ 150회선 정도 구성합니다. 그렇게 되면 약 150명의 사람들이 동시에 9번을 누르고 외부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전화번호는 전용회선보다는 실선으로 구성됩니다. 우리가 집에서 쓰는 가정집 전화가 100회선에서 150회선이 교환기에 물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수신 회선은 많은데 발신용이 적다고 질문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이유는 동시에 100 ~ 150회선이 통화(BUSY)걸릴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전화를 다 들수 없기 때문에 그러므로 비용적으로 시간적으로 효율성을 띄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DID는 수신용 전용회선 통체적인 의미이고, DOD는 발신용 회선의 통체적인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