すな [砂]
[명사] 모래. =いさご·まさご.
관용구
砂すなに·する
소용없는 것이 되게 하다. 헛되게 하다. 砂すなを×嚙かま·す
(씨름에서) 모래를 씹게 하다는 뜻으로, 상대를 넘어뜨려 모래 바닥에 엎어지게 하다. 砂すなを×嚙か·む
《흔히, 「~よう」의 꼴로 씀》 모래를 씹듯, 맛이나 재미가 전혀 없다. 무미건조하다.
砂を嚙すなをかむような文章ぶんしょう 무미건조한 문장.
소용없는 것이 되게 하다. 헛되게 하다. 砂すなを×嚙かま·す
(씨름에서) 모래를 씹게 하다는 뜻으로, 상대를 넘어뜨려 모래 바닥에 엎어지게 하다. 砂すなを×嚙か·む
《흔히, 「~よう」의 꼴로 씀》 모래를 씹듯, 맛이나 재미가 전혀 없다. 무미건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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