しわす [ 師走 ]
음력 12월의 다른 이름. 또는 태양력의 12월에도 말함.
이 단어의 유래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연말이 되면 스님이 집에 와서 경을 읽는 풍습이 있는데, 12월이 되면 스님이 바빠져서 경을 읽기위해 스님이 달린다(お坊さんが走る) 의미에서 생긴단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あっという間に師走 ですね。今月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눈 깜짝할 사이에 12월이네요. 이번달도 잘 부탁합니다.
お坊さん おぼうさん 스님
走る はしる 달리다
あっという間に. あっというまに 눈 깜짝할 사이에
今月 こんげつ 이번달
음력 12월의 다른 이름. 또는 태양력의 12월에도 말함.
이 단어의 유래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연말이 되면 스님이 집에 와서 경을 읽는 풍습이 있는데, 12월이 되면 스님이 바빠져서 경을 읽기위해 스님이 달린다(お坊さんが走る) 의미에서 생긴단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あっという間に師走 ですね。今月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눈 깜짝할 사이에 12월이네요. 이번달도 잘 부탁합니다.
お坊さん おぼうさん 스님
走る はしる 달리다
あっという間に. あっというまに 눈 깜짝할 사이에
今月 こんげつ 이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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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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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영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02 행복한 오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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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꽃사랑 작성시간 15.12.02 지영쌤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단어 자주 올려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영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07 네 앞으로도 자주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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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지니 작성시간 15.12.03 재밌게배워요~유래까지 알고나니 아~하!! 이해도 빨리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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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영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07 앞으로도 재미있는 유래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