映える(ばえる)
常套句(じょうとうく)
아이 유아기에(4~6세 정도로 기억) 한달 교육비 200만원 이상 쓰던 일본 친구를 통해서 リトミック教育 라는 표현을 들어봤습니다.
10년 정도 전인데도 リトミック교육비가 한 번 가는데 7~8만원 정도로 기억합니다.
그 친구 딸과 제 딸이 동갑.
여행갔을 때 친구가 들어보라고 추천해서 가격을 들었는데, 수업을 듣지는 않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국의 짐보리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주 2회 정도 가고, 한달 비용이면...
친구는 악기 수업도 보내고 여러가지 시켰던 것 같습니다. 사립초등학교 목표로요.
그래서 유아기 딸 교육비로 한 달에 200만원 이상 지출...
이 친구가 떠오르며 드라마 대사가 이해갔습니다.
나 어릴 때 비싼 リトミック교육 받았어. 우리 집 돈 좀 있어(実家が太い).
친구가 아이를 보냈던 リトミック教育 기관 선생님이 몹시 유명한 듯했고, 친구 추천으로 그 분이 쓰신 유아 교육에 대한 책을 구매했었습니다. 여기저기 다 찾아봤으나 그책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찾으려던 책은 못 찾았지만 이 책 [바다 100층 집]을 찾았습니다.
'아 여기 チョウチンアンコウ 나오는데...' 반갑게 책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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