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궁금해 하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질문을 하네요.
우리가 흔히 집에서 편하게 입는 옷 말이죠
일본어로 "쟈-지" 를 (한국의 추리닝.)..을 어떻게 쓰나요?
어디서 온 말인지... 한국인에겐 발음이 쫌 그렇긴 한데... 영어에서 온 말인가요? 그 어원도 궁금하네요.
그럼, 한국어의 츄리닝은 맞춤법은 뭔가요? "츄리닝"이라고 쓰면 되나요? ^^한글 표기도 잘 모르겠는데...
우리는 왜 츄리닝이라고 하는지도... 외래어인지도 궁금해 졌어요.
혹시 아시는분 가르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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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たりじよ 작성시간 11.09.18 쟈지는 ジャ-ジ로 쓰죠. 영어라는건 알고 있지만 철자는 몰랐는데 사전 찾아보니 jersey네요
츄리닝은 트레이닝복->츄리닝이 된 것 같은데 문제는 일본에서는 츄리닝이라고 안한다는거...ㅎㅎ -
작성자힘을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19 아! 고맙습니다. 勉強になりました。
발음을 듣고사전을 찾아도 없어서 여기 질문하게 된건데.
제가 장음을 안넣어서 못찾은 거네요. 보통 일본에서 쟈지 는 우리가 흔히 입는 트레이닝복을 말하잖아요.
근데.. 사전 뜻은 메리야스식으로 짠 부드러운 직물이라고 실려있네요.
엥~ 사전의 의미와 실제 옷과 매치가 잘 안되네요.
서울사람들도 "츄리닝"이라고 하나요? "트레이닝복"이라고 길게 말하나요? ^^
계속 질문하게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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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nego 작성시간 11.09.19 서울 사람...ㅋㅋㅋ. 대구 사는 서울 사람이었던 사람. 츄리닝, 쮸리 뭐 이런 표준어 아닌 말로 그냥 막 썼어요. 막쓰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