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씨어터의 내부 - 공연장 입구의 모습입니다.

이건 정말 아담하고 귀엽기? 그지없는 무대의 모습입니다.
사실 무대의 경계가 없습니다. 3면에 계단형 좌석이 있고 바닥이 그냥 무대인거죠.



음~ 싸이처럼 한장으로 모으는게 없는지... 제가 찍은 건 이처럼 흐릿합니다.
공연중에 얼른 찍고 하다보니 플래쉬도 없고 떨리고 ^^;;
요시오카 시게미 선생님의 모습. 맨 위는 낭독을 하시는 노현희씨와 함게


깨끗하죠? ^^ 공연이 모두 끝나고 관계자 분들이 사진을 찍는 중에 옆에서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친구가 찍어서 노현희씨가 중심이죠 ^^;
친구와 저와 함께 찍은 사진이 시게미 선생님이 가장 잘 나온 사진이지만
친구의 프라이버시를 핑계로 그건 살짝~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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