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아이들에게 바닥에 물건을 집어 달라고 한다..신체 구조상 이제 더이상
구부리기가 힘들기때문에 그런데 까질한 우리의 달봉씨가 투덜 대는거다..
그래서 베개를 아들의 배에 묶어 주었다 . 가슴까지 올리게 하고
"임신하면 가슴도 커지니까 가슴까지 묶어줄께"하고는
앞으로 구부리라고 했다..그리고 앉았다 일어섰다는 시켰다..
낄낄거리면서도 앉을때는 뒤로 뒤집어 질뻔하면서도 이해(?) 한듯한 모습을 보였다.
당분간은..아들 부려먹는게 (?) 좀 쉬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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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모모 작성시간 07.07.02 아주 좋은 방법이네요. 멋진 엄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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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아나*^^* 작성시간 07.07.02 ㅎㅎ 그런 방법이 있었네요^^ 기발하셔라... 아이디어가 너무 좋네요^^* 아들이 좀 불편했겠지만.. 어쨌든 이해(?)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 여기서 웃었어요..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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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uki 작성시간 07.07.03 오옷...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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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ナナ 작성시간 07.07.03 ㅋㅋ, 역시~~ 진짜 대단하십니다... 생각두 못한 방법인데요^^ 아~ 달봉이는 좋은 엄마 옆에서 잘 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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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쥬절거려 봐요a 작성시간 07.07.05 ㅋㅋㅋ귀여운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