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도 다시 자라나요?? 작성자ナナ| 작성시간07.08.23| 조회수202|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레인플라워 작성시간07.08.23 자라납니다 --;; 저 중학교때..해봤습니다 ㅋㅋ 지금 나나님 처럼 따가워서 눈물 줄줄 흘린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ナナ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23 다행이닷!! 근데, 저만 그런게 아니였꾼여~~ㅋㅋ 빨리 자라났으면 좋겠따... 레인사마의 경험담이 저를 살리셨습니다. 미용실가서 속눈썹 연장술 받을까 고민중이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浜崎あゆみ♥ 작성시간07.08.23 헉,, 아프겟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ナナ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23 아프다기보다는 넘 따가워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키라 작성시간07.08.23 괴롭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ナナ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23 음.. 맞아요... 이번일을 반성해서 다신 속눈썹 안건들일꺼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J. 작성시간07.08.23 자라나지 않나요^^?? 머리카락도 서서히 자라는 길이가 짧아지긴 하지만 한번 자르면 자라나잖아요^^// 원상복귀의 원리랄까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ナナ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23 빨랑 원상복귀 됬음 좋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모모 작성시간07.08.24 캬캬 울엄마 생각나네요. 울엄마 속눈썹이 짧아서 가위로 한번 잘라주면 길게 자란다는 소릴듣고 가위를 갖다댔다가 혼났답니다. 눈물나서...나나님이 울엄마랑 똑같은 경험을 하셨구랴~~~더 이쁘게 자랄거여요. 지금은 따가와도...... 꾸~~~~욱 참으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ナナ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28 진짜요?? 더이뿌게만 자라준다면... 또 짜를지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아나*^^* 작성시간07.08.27 헉;; 왜그러셨어요..ㅠ.ㅠ 그래도 머리카락 자라나는 것처럼 눈썹도 잘 자라지 않을까요? 잘라본 경험은 없지만.. 전 어렸을 때, 심심할때? 조금씩 눈썹을 뽑았더니 아프진 않은데.. 숱이 적은건지 그때의 영향인건지 많지가 않네요;;ㅠ 눈썹은 긴편인데...ㅠㅠ 저도 왜그랬는지..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고 후회도 되지만..ㅋ 눈썹의 추억이 되살아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ナナ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28 전 라섹수술하기 전에 검사 받을때 의사샘이 눈상태 보시려고 제 속눈썹을 마구 뽑으시더라구요.. 글서 앞부분 숱이 적어졌어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무늘보 작성시간07.08.28 ..../// 정말 님께는 죄송합니다만...이 글보고 정말 많이 웃었다는.ㅋㅋㅋㅋㅋㅋ 다시 자라니 너무 염려마시고 담부턴 자연산으로 그냥 두심이 좋을것같다는 ㅋㅋㅋ 생각이 들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ナナ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28 그...그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rsick 작성시간07.08.28 헉.. 어쩌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근데 웃겨서;;켁켁;; 님 속눈썹의 빠른 성장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ナナ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28 감사합니다~~!! 오늘 올만에 친구들 만났는데 역시 비웃음을... ㅠ.ㅠ 옆에서 보면 정말 티가 심하게 난다고 합니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