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보새작성시간04.04.29
오레=반말체의 나 (남성형). 사마=대상을 올려 부르는 말. 사마의 경우 우리말의 ~님으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말의 선생님, 과장님, 하는 수준 보다는 좀 더 많이 올리는 느낌이지요. 음.. 솔직히 오레사마라는 말은 처음 봤는데, 느낌이 어째 좀.. ^^;;
작성자바보새작성시간04.04.29
아래 질문에 이어 또 문장을 통째로 일어 번역 해달라는 질문인가요. 음.. 비즈니스에 필요한 문장은 아닌 것 같은데. 어디에 쓰시려는 건지. *웃음* 자아, 그럼 또 마구잡이 직역 들어가 볼까요. 目覚めない夢を見てるのはあなたよ。。종결 종조사를 뭘 써야하는지.. -_-;; 역시 능력 밖인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