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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칼이스마 작성시간18.01.25 발음이 정확한 것이라면 NHK 교육방송을 추천드립니다.. 청해를 할 때 번역을 해서지 않을까 싶네요. 자막 없어도 알아 듣습니다만, 번역을 하면 번역시간만큼 시간이 걸려서, 내용을 못 따라갑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얘기 드리자면, 본인이 일본어를 말 할 줄 알아도 드라마를 자막없이 듣고 내용을 이해하고, 웃고 우는 부분에서 감정을 따라 잡을 수 있게 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2001년도 부터 일본어 공부를 하고 2004년말부터 일본에 살았지만, 실제로 자막 없이 드라마를 볼 수 있게 되기는 그로부터 2006년경부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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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칼이스마 작성시간18.01.25 그나마 이것도 짧은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업무 성격상 외부 인사들을 맞이해야 하는 일을 2년정도 하니 그렇게 되더군요. 물론, 일본에 올때도 제 스스로 리쿠나비에 일본어 이력서를 올리고, 일본어로 면접을 모두 통과했었습니다만, 역시 현실적으로 원어민이 봐 주지 않는 상황에서는 엄청 밀리더군요.. 지금이야 싸움도 일본어로 하는 정도지만, 일단은 감정이 격해졌을 때도 한국말이 아닌 해당 나라 말로 싸울 수 있을 정도가 되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본어를 떠듬거리지 않고 말하고, 100% 일본어로 말을 많이 하는 환경(일반회사는 말 많이 안 합니다.)에서 2년 정도 있으면 가능 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