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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 잘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작성자정글포스| 작성시간18.01.13| 조회수10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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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짝지 작성시간18.01.13 공감합니다 ^^제 경우는 그냥 자막이 있는걸로 많이 듣는게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그리고 한가지를 여러번 들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정글포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3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잠자는귤 작성시간18.01.15 한 가지만 짧은거로 처음엔 자막봤다 두번째는 안보고 하면 좀 느는것 같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정글포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6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 작성자 아이샤 작성시간18.01.15 시험을 위한 청해라면... 드라마 보다는 뉴스나 일상 애니 추천합니다.
    (아나운서, 성우 등의 정확한 발음으로 많이 들어보셔요~)
    드라마는 발음이 부정확해서.. 알아듣기 쉽지 않아요 ㅜㅜ
    어느 정도 귀가 트이면 드라마나 예능을 보시면 됩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정글포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6 감사합니다. 진짜 안늘어요 ㅠㅠ
  • 작성자 칼이스마 작성시간18.01.25 발음이 정확한 것이라면 NHK 교육방송을 추천드립니다.. 청해를 할 때 번역을 해서지 않을까 싶네요. 자막 없어도 알아 듣습니다만, 번역을 하면 번역시간만큼 시간이 걸려서, 내용을 못 따라갑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얘기 드리자면, 본인이 일본어를 말 할 줄 알아도 드라마를 자막없이 듣고 내용을 이해하고, 웃고 우는 부분에서 감정을 따라 잡을 수 있게 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2001년도 부터 일본어 공부를 하고 2004년말부터 일본에 살았지만, 실제로 자막 없이 드라마를 볼 수 있게 되기는 그로부터 2006년경부터라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칼이스마 작성시간18.01.25 그나마 이것도 짧은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업무 성격상 외부 인사들을 맞이해야 하는 일을 2년정도 하니 그렇게 되더군요. 물론, 일본에 올때도 제 스스로 리쿠나비에 일본어 이력서를 올리고, 일본어로 면접을 모두 통과했었습니다만, 역시 현실적으로 원어민이 봐 주지 않는 상황에서는 엄청 밀리더군요.. 지금이야 싸움도 일본어로 하는 정도지만, 일단은 감정이 격해졌을 때도 한국말이 아닌 해당 나라 말로 싸울 수 있을 정도가 되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본어를 떠듬거리지 않고 말하고, 100% 일본어로 말을 많이 하는 환경(일반회사는 말 많이 안 합니다.)에서 2년 정도 있으면 가능 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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