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직업을 선택 할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잘못 선택된 직업은
자칫 인생을 게속적으로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특히나 공무원을 택할때는 더욱 그러합니다.
공무원은 기본적으로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에 봉사하는 직업입니다.
*그러기에 사기업체에서 지향하는 그런류의 직장이 아니며 창의력,
발전지향적인 업무와는 거리가 멉니다. 성과 자체에 대한 보상이
없습니다. 보수적이고 폐쇄적이며 사기업체와 비교하면 조직생리가
대단히 낙후된 조직입니다. 물론 변화의 경향은 진행중이지만..
*곧 대졸자가 가지는 세련된 엘리트 의식과는 전혀 다른것입니다.
이는 9급이건 7급이건, 5급이건 다 같이 느끼는 동류의식일 수도
있습니다.
*규칙과 법률에 의거하여 맡은바 업무를 그에 맞춰 하자없이 적용
제때 처리만 하면 되는 것이지 거기에 재량을 감안하면 탈이 나는
곳입니다. 하지만 사기업체는 풍부한 창의력을 바탕으로 무한한
발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 능력을 맘껏 펼쳐 나갈 수있는 곳이라
보겠습니다.
*공무원은 맘껏 펼쳐 나갈 수 없는 엄연한 한계의 벽이 앞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격이 발전지향적이고 능력있는 사람은 절대적으로 기피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처음 시작이 9급이냐, 7급이냐는 그렇게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소위 관운이 따르면 9급출신이 7급이나 고시출신보다 훨씬 출세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이점이 사기업체와 다른점입니다.
*사기업체는 학력이나 제반 간판이 없으면 평생 6두품 신세지만
공무원은 자신의 조직적응력, 실력, 권모술수(인간관계)만 뛰어
나다면 어느정도까지 출세가 가능한 이상한점도 있는곳입니다.
*7급과 9급은 동시 출발할 경우 보수차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9급 3호봉 기본급이 544,400원. 7급 3호봉이 689,400원으로 그
차이는 145,000원입니다. 100% 수당지급시 1,088,800원과 1,378,800원
으로 290.000원 차이입니다.
*보통 다른 수당은 8-9급과 6-7급이 같은 비율로 받게 됩니다.
가령 직무급이나 시간외초과근무수당등등
*공무원 승진소요년수는 9급에서 2년이상 근무시에만 8급이 되고
8급에서 7급은 3년이상, 7급에서 6급은 3년이상이므로 9급이 7급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5년이상 근무해야 하고, 6급이 되기위해서는
최소한 8년이상을 5급이 되기위해서는 최소한 12년을 근무해야합니다.
*곧 9급이 사무관이 되기위해서는 12년이상이 되어야만 가능합니다.
*행자부7급으로 시작할경우 6급이 3년, 5급이 4년 이니까 사무관까지
7년이상이 되면 됩니다. 기본으로 따지면 사무관까지 5년의 차이가
난다고 보겠습니다. 물론 현실은 이것보다 훨씬 오래 걸리지만...
*결론적으로 고위직으로 가기위해서는 7급에서 시작하거나 연령이
낮을 수록 절대 유리하다는 점을 알 수있습니다.
*어찌보면 고졸후 바로 9급으로 시작한 사람이 30대에 7급으로 시작
하는 사람보다 인생 자체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보겠습니다.
*법원서기보의 장점은 법무사 자격중 취득입니다. 퇴직후에도 노후가
보장된다고 볼때 무시할 수가 없는 선물입니다. 물론 7급의 경우도
퇴직후 관련 기관에 이사대우나 상급대우로 취업이 가능한것도 사실
입니다.
*결국 장기적으로 볼때 법원직은 9급이긴 하지만 아주 전망이 있는
직렬이라고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합격시까지 학습량,소요기간이 비슷하게 걸린다고 봅니다.
법원직은 법과목이 무려 5과목에 전범위입니다. 약간만 난이도가
높아도 사시1차처럼 어려운 관문이 될것입니다. 다행이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7급은 헌법,행정법,행정학,지방행정(경제학,재정학등 선택)으로
법과목 2, 학과목 2입니다. 헌법,행정법은 법원직보다 난이도가
높으므로 다른 방향으로 학습해야합니다. 특히나 행정학은 학문
이므로 고득점을 위해서는 상당한 고통을 수반해야하는 과목입니다.
*교양과목의 경우 영어는 법원직보다 수준을 높여야만 짧은 시간을
커버 할 수있습니다.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1문제당 50초에 해결해
야 하므로 상당한 숙련자가 아니면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7급이건 법원직이건 객관식에 관한한 최정상급만이 합격이 가능한
점이 같습니다.법원직도 그렇지만 7급의 경우 합격 할 수있는 실력이
훨씬 능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실패하는 참 도깨비 시험입니다.
*쉽게 합격할것 같은데 실제로는 합격선 돌파가 상당히 어렵다는게
이 시험이 가지는 특성입니다. 실제 당해보면 이 시험이 얼마나 합격
하기 어려운 가를 알게 됩니다.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IQ가 낮거나 운이 없으면 합격을 포기 하라고
과목당 2개이내로 틀린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가를 말해줍니다.
*실제 합격후 임용되어 받는 대우에 비해 과부하가 걸린 시험이
법원직과 7급시험이랍니다.
*양시험은 직급이나 직렬이 다르지만 합격시까지 비슷한 시간이
걸립니다. 모두 합격하기에는 타직렬보다 무수한 고통과 인내가
수반되는 시험입니다.
--------------------- [원본 메세지] ---------------------
음...갈등이다..어느 직렬이 더 좋은지...
법원직은 나중에 법무사할수 있지만 9급이구...
7급은...초급 간부지만...마냥 공무원만 해야한다...
뭐가 더 매력일까요?
여러분 생각이 궁금해요
참 글구 어느직렬이 더 어렵나요?
자칫 인생을 게속적으로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특히나 공무원을 택할때는 더욱 그러합니다.
공무원은 기본적으로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에 봉사하는 직업입니다.
*그러기에 사기업체에서 지향하는 그런류의 직장이 아니며 창의력,
발전지향적인 업무와는 거리가 멉니다. 성과 자체에 대한 보상이
없습니다. 보수적이고 폐쇄적이며 사기업체와 비교하면 조직생리가
대단히 낙후된 조직입니다. 물론 변화의 경향은 진행중이지만..
*곧 대졸자가 가지는 세련된 엘리트 의식과는 전혀 다른것입니다.
이는 9급이건 7급이건, 5급이건 다 같이 느끼는 동류의식일 수도
있습니다.
*규칙과 법률에 의거하여 맡은바 업무를 그에 맞춰 하자없이 적용
제때 처리만 하면 되는 것이지 거기에 재량을 감안하면 탈이 나는
곳입니다. 하지만 사기업체는 풍부한 창의력을 바탕으로 무한한
발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 능력을 맘껏 펼쳐 나갈 수있는 곳이라
보겠습니다.
*공무원은 맘껏 펼쳐 나갈 수 없는 엄연한 한계의 벽이 앞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격이 발전지향적이고 능력있는 사람은 절대적으로 기피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처음 시작이 9급이냐, 7급이냐는 그렇게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소위 관운이 따르면 9급출신이 7급이나 고시출신보다 훨씬 출세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이점이 사기업체와 다른점입니다.
*사기업체는 학력이나 제반 간판이 없으면 평생 6두품 신세지만
공무원은 자신의 조직적응력, 실력, 권모술수(인간관계)만 뛰어
나다면 어느정도까지 출세가 가능한 이상한점도 있는곳입니다.
*7급과 9급은 동시 출발할 경우 보수차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9급 3호봉 기본급이 544,400원. 7급 3호봉이 689,400원으로 그
차이는 145,000원입니다. 100% 수당지급시 1,088,800원과 1,378,800원
으로 290.000원 차이입니다.
*보통 다른 수당은 8-9급과 6-7급이 같은 비율로 받게 됩니다.
가령 직무급이나 시간외초과근무수당등등
*공무원 승진소요년수는 9급에서 2년이상 근무시에만 8급이 되고
8급에서 7급은 3년이상, 7급에서 6급은 3년이상이므로 9급이 7급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5년이상 근무해야 하고, 6급이 되기위해서는
최소한 8년이상을 5급이 되기위해서는 최소한 12년을 근무해야합니다.
*곧 9급이 사무관이 되기위해서는 12년이상이 되어야만 가능합니다.
*행자부7급으로 시작할경우 6급이 3년, 5급이 4년 이니까 사무관까지
7년이상이 되면 됩니다. 기본으로 따지면 사무관까지 5년의 차이가
난다고 보겠습니다. 물론 현실은 이것보다 훨씬 오래 걸리지만...
*결론적으로 고위직으로 가기위해서는 7급에서 시작하거나 연령이
낮을 수록 절대 유리하다는 점을 알 수있습니다.
*어찌보면 고졸후 바로 9급으로 시작한 사람이 30대에 7급으로 시작
하는 사람보다 인생 자체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보겠습니다.
*법원서기보의 장점은 법무사 자격중 취득입니다. 퇴직후에도 노후가
보장된다고 볼때 무시할 수가 없는 선물입니다. 물론 7급의 경우도
퇴직후 관련 기관에 이사대우나 상급대우로 취업이 가능한것도 사실
입니다.
*결국 장기적으로 볼때 법원직은 9급이긴 하지만 아주 전망이 있는
직렬이라고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합격시까지 학습량,소요기간이 비슷하게 걸린다고 봅니다.
법원직은 법과목이 무려 5과목에 전범위입니다. 약간만 난이도가
높아도 사시1차처럼 어려운 관문이 될것입니다. 다행이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7급은 헌법,행정법,행정학,지방행정(경제학,재정학등 선택)으로
법과목 2, 학과목 2입니다. 헌법,행정법은 법원직보다 난이도가
높으므로 다른 방향으로 학습해야합니다. 특히나 행정학은 학문
이므로 고득점을 위해서는 상당한 고통을 수반해야하는 과목입니다.
*교양과목의 경우 영어는 법원직보다 수준을 높여야만 짧은 시간을
커버 할 수있습니다.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1문제당 50초에 해결해
야 하므로 상당한 숙련자가 아니면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7급이건 법원직이건 객관식에 관한한 최정상급만이 합격이 가능한
점이 같습니다.법원직도 그렇지만 7급의 경우 합격 할 수있는 실력이
훨씬 능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실패하는 참 도깨비 시험입니다.
*쉽게 합격할것 같은데 실제로는 합격선 돌파가 상당히 어렵다는게
이 시험이 가지는 특성입니다. 실제 당해보면 이 시험이 얼마나 합격
하기 어려운 가를 알게 됩니다.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IQ가 낮거나 운이 없으면 합격을 포기 하라고
과목당 2개이내로 틀린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가를 말해줍니다.
*실제 합격후 임용되어 받는 대우에 비해 과부하가 걸린 시험이
법원직과 7급시험이랍니다.
*양시험은 직급이나 직렬이 다르지만 합격시까지 비슷한 시간이
걸립니다. 모두 합격하기에는 타직렬보다 무수한 고통과 인내가
수반되는 시험입니다.
--------------------- [원본 메세지] ---------------------
음...갈등이다..어느 직렬이 더 좋은지...
법원직은 나중에 법무사할수 있지만 9급이구...
7급은...초급 간부지만...마냥 공무원만 해야한다...
뭐가 더 매력일까요?
여러분 생각이 궁금해요
참 글구 어느직렬이 더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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