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설날전에는
동네에 이런 저런 장사하는 아줌마들 오시면
어머니는 김도 사고, 애기들 청바지도 고르고, 흰떡도 방앗간 가서 빼고...
자식들은 아침에 일어나 아궁이에 군불때고 잔불에다
들기름 발라서 맛소금 뿌린 김 구워 놓고...그랬었던 기억이~~~
접시에 구운 김 잘라서 이쑤시개로 딱 꽂아서 부동자세 시켰던 기억이~~~
모처럼 긴 연휴기간동안
전라축구단 선배님, 후배님들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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