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마을미디어 브랜딩 캠페인 – 1인 미디어 시대, 왜 ‘마을미디어’가 필요할까?
토크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21.9.1.(수) 15:00~16:00 (60분)
서울시 마을미디어 사업 10년, 단단히 뿌리를 내려 성장한 마을미디어는 시선이 부족한 사회 곳곳을 밝게 비추고 있습니다. 주민의 미디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미디어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의 소통을 도모하는 매개체인 마을미디어는 이제 여러분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 합니다.
이번 토크쇼에서 조명하고자 하는 것은 RE:브랜딩이란 타이틀을 결정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렸던 마을미디어의 홍보역량 강화입니다. 마을미디어 10주년, 주민에게 공백으로 남아있었던 다양한 영역을 발견하고, 해내고 있는 마을미디어의 역할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려낼 시점입니다.
마을의 작은 미디어모임에서 출발한 마을미디어는 지역에 뿌리내리며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지역의 주제로, 지역의 사람을 만나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있습니다. 성과공유회 2탄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강동과 구로의 대표 마을방송국인 동구씨와 구로마을TV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마을미디어의 저력을 보여주는 대표 단체입니다. 단체를 알려내기 위해 여름 내내 쏟았던 땀방울의 결과를 공개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역을 벗어나 ‘처음’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닿을 ‘목소리’를 내는 마을미디어도 있습니다. 부모의 부모가 된 이들과 소통하는 아같사TV는 부모의 치매를 처음 겪는 자녀에게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는 마을미디어입니다. 또한 입으로, 손으로 농인에게 소식을 전하고, 교육을 말하는 라디오금천은 라디오에서 영상으로 세상 소식이 누구에게나 닿도록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같사TV와 라디오금천의 소중한 목소리가 세상 모든 곳에 퍼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주세요.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서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네 곳의 마을미디어 브랜딩 과정과 성과를 알립니다. 강도 높게 이어진 홍보역량 강화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본인들의 경쟁력을 확인한 네 단체의 ‘브랜딩 스토리’와 함께 마을미디어가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를 희망합니다.
토크쇼는 구글 설문지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마을미디어 플랫폼 ‘마미랑’과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유튜브를 통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마을미디어는 주민의 삶에 가장 가까운 미디어 파트너입니다.
이번 토크쇼를 통해 마을미디어의 저력을 확인하세요.
<개요 및 프로그램>
n 일시 : 2021.9.1.(수) 15:00~16:00 (60분)
n 내용 : 1인 가구, 1인 미디어 등 개인화된 사회와 미디어 환경 속에서, ‘공동체’를 중시하는 마을미디어의 핵심가치와 차별점을 알립니다. 마을미디어로 지역에 뿌리내리고 스스로의 역할을 확장해 온 4곳의 단체가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리브랜딩’의 성과를 보일 예정입니다.
| 사회자 강문채(동구씨) | |
| 토크 및 영상시사 | 출연자 |
| 강동구의 마을미디어 2곳이 통합되어 '시너지'를 만들고 있는 동구씨 | 동구씨 조기옥 |
| 강동구의 이웃과 마을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고자 종합 매체를 지향하며 새로운 이름으로 과감히 출발한 동구씨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 |
| 지역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친화력+섭외력' 강자 구로마을TV | 구로마을TV 서인식 |
| 전 세대 소통방송을 지향하는 구로구 대표 마을방송국 구로마을TV가 모든 활동가와 함께 '브랜딩'을 고민한 기획 과정 공개 | |
| 치매로 인해 부모의 부모가 된 이웃의 '처음' 동반자 아같사TV | 아같사TV 홍명신 |
| 치매환자 가족 중 먼저 '자녀'인 이웃에게 다가가기 위한 홍보영상을 제작! 아같사TV 1주년 기념으로 시도한 브랜딩 스토리 공개 | |
| 영상으로 확장하는 활동과 수어방송 재개를 예고하는 라디오금천 | 라디오금천 김진숙 |
| 라디오를 넘어 확장되고 있는 라디오금천의 활동영역을 담기 위해 시도한 새로운 브랜딩부터 수어방송 재개를 준비하는 브랜딩 과정까지 공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