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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마을 이야기

[특별기획] 중랑구 구의원을 만나다!_임익모 구의원 (마 선거구: 중화제1동, 중화제2동)

작성자jnmaeul(중랑 마을지원단)|작성시간19.02.25|조회수157 목록 댓글 0

중랑구 구의원을 만나다!

임익모 의원의 이야기

 


Q. 안녕하세요! 중랑 주민들에게 의원님의 소개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지방 정치에 참여를 하게 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중랑구 더불어민주당 구의원 임익모입니다. 저는 해군 하사관 출신입니다. 97개월~96개월 정도 근무를 하고 전역하였는데, 전역하자마자 97년도에 IMF가 터졌지요. 이후에는 정보 통신 관련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쉽게 무선 인터넷 통신망 설치하고, 철탑 설치하고, 아파트 통신 철로 해주고.. 그 때 한창 하나로 통신이 생기고 이랬을 때라 하나로 통신 사업도 하고 SK통신 사업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지내오다가 2002년쯤에 지인을 통해서 지방정치를 도와주게 되었고, 박홍근 의원님께서 연락이 와서 함께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국회도 왔다 갔다 하면서 배우고, 정보 부처, 구청,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주민들에게 길을 제시해주고 함께 동반자로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출마를 했고, 그동안에 박홍근 의원님과의 함께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Q. 구의원으로써 어떤 일들을 하고 싶으신가요?

A. 2004년 뉴타운으로 찬반논쟁으로 중화동 일대가 발전이 늦어졌어요. 그렇다 보니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문화복지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동네에 많은 변화를 주고 싶어요.

 

첫 번째는 장미축제를 더 보완하고 성장시키고 싶어요.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장미축제가 지금 이화교 있는 곳에서 딱 끝나지만, 이화교에서 부터 중랑교까지 길을 좀 가다듬어서 동네 축제가 아니라 지역 교류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를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태릉역에서 중랑역까지 축제구간을 이어서 구간별로 테마를 정하여 진행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테마를 가지고 지역을 가꿔간다면 평상시에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시설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두번째는 태능시장 정비예요. 태능시장은 잘 아시겠지만은 전통 시장도 아니고 동네 시장도 아니고, 아주 애매하게 되어 있어요. 노점상 문제도 많은 지역이라 태릉시장은 중랑구청하고 서울시 하고 지역 주민하고 상인들 하고 잘 풀어볼 생각입니다. 서울시에서는 노점허가제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구 조례를 발의해서 통과를 시키고, 그 다음에 그 법을 발의를 해서 상인들하고 협의를 해야합니다.

 

이렇게 태능시장을 정비하고, 장미길, 장미축제, 이화교 쪽 연결하는 것, 중랑역 하부(도시재생 공원) 외에도 마을 협동조합 만드는 것, 중화역 2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 놓는 것 등등 주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은 곳이 바로 중화동입니다. 제가 주민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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