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중반이 흐르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을 보내며 고맙고
잊지 못할 인연들
가슴에
담아봅니다.
산에는 푸른 숲을 만들고 질서 없이 핀 꽃들은 향기로 지나가는 발걸음
멈추게 합니다. 시원하게
흐르는 물소리는 어디로
가는지 쉼 없이 흐름니다.
산천은 푸르게 숲을 이루고 집 밖에 나가면
온통 정원입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날씨
살기좋은 우리나라입니다.
그래서 즐겁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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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의 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