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을 준비하려다가 여건이 안되어서 포기하고, 그러다 올해부터 임용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이전부터 교수님을 추천받았고 교수님의 교육학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해야지, 했었는데 마침 올해 복귀하셔서 즐겁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재밌는 이야기와 도움이 되는 공부법들로 어려웠던 교육학이 4월달부터 가닥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정말 좋은 교수님을 만났구나, 다행이다하며 핵톡을 옆에 끼며 늘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끼고 다닐 것 같습니다.
교육학의 시작을 도와주셔서, 그리고 늘 용기를 복돋아주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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