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소쌤플러스입니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습니다.
전태련 선생님께서 저희 곁을 떠나셨다는 소식에 황망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렀다고 합니다.
누구보다 가르침에 진심을 다하셨고, 다시 강의하게 되어 무척 행복하다고 말씀하셨던 전태련 선생님.
선생님의 따뜻한 가르침을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십시오.
추신.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기에,
별도의 공지를 드리는 데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안내가 늦어진 점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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