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도너도작성시간26.06.08
수강생입니다. 소식을 듣고 며칠 동안 너무 황망하였습니다. 가족분들은 얼마나 상심이 크실지 감히 짐작도 안됩니다. 선생님께서는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많이 주셨고, 저에게 많은 모범이 되신 분입니다. 가족분들께서 잘 추스르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선생님께 많이 감사하였습니다. 다른 어려운 제자들에게 갚아 나가는것이 선생님의 뜻이겠지요.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작성자당신의소중한사람작성시간26.06.08
아직도 부고가 믿겨지지 않고 선생님의 생생한 음성이 귓가에 맴돕니다. 태련쌤이나 다름 없으신 가족분의 글에 묻어나는 선생님의 흔적에 그나마 마음의 작은 위안을 받습니다. 경황 없고 힘드신 와중에 이렇게 소식을 남겨 주셔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선생님께 추모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미얌미얌작성시간26.06.09
태련선생님 강의 들으며 공부해서 교사가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들어오지 않았던 이 카페를 우연히도 잘못 눌러서 들어왔다가 부고를 접했네요 마음이 그저 먹먹합니다 선생님의 목소리와 모습이 생생합니다 부디 고인의 명복과 가족분들의 평안을 빕니다
작성자루이스작성시간26.06.09
너무나 갑작스럽게 이렇게 떠나셔서 사실 아직도 믿기질 않고 믿고 싶지 않기도 합니다...이제 확실히 받아들여야겠군요.. 상심이 크시고 경황이 없으셨을텐데 이렇게 인사를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원사 방문 가능해지면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