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샘편지 82신]선생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알록달록| 작성시간21.06.02| 조회수44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따르릉길 작성시간21.06.02 모가지가 짧아서 슬픈 짐승이여!열심히 살아가는 순진 순박한 친구가 있어 좋다이렇게 예쁘게 친구를 곱게 포장하여 진열시켜주는 누에 똥구녕 친구가 있어 더 고맙고ㆍ덕분에 빤쓰.사리마다.깨방정.개밥.타잔. 오랜 친구들을 기억할수있는 추억이 깃든 미소를 지을수있는 아침이 행복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