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 우리말 톺아보기]백기완 선생이 쓰시는 우리말 작성자알록달록| 작성시간21.02.17| 조회수341|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無性김성환 작성시간21.02.20 어렸을 때 마당에 이어져 있는 넓은 남새밭에서 자라던 봄동, 상추, 오이, 가지, 먹때왈을 따먹었던 기억이 새롭다. 왜 남새밭인지 궁금했는데 남새, 푸성귀가 채소(菜蔬)의 우리말이었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