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부산

작성자구운마늘|작성시간26.03.23|조회수242 목록 댓글 15

당일치기로 부산 갔다왔습니다.

지인들 모임이 있어

시댁에도 친정에도 안알리고

사알짝~

부산역 차이나타운에서 점심먹고

초량초등학교 이바구길로 해서

산복도로 따라 걷기.

모노레일타고 올라가니

유치환시인의 빨간우체통 배경으로

부산 남항바다가 쫘악 펼쳐지더군요.

적산가옥에 꾸민 이쁜 까페에서

맛있는 우유 한 병씩.

봄기운이 완연한 오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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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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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구운마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감사합니다.여기 대전은 이제 막 피기시작해요.하얀 목련이 흐드러지면 축제같아요~
  • 작성자신운정 | 작성시간 26.03.24 목련이 예쁘게 피었네요.
    봄기운 느끼시고 기분좋은
    힐링하고 오셨겠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구운마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네,하루가 정말 좋았어요.
    일탈이 주는 행복 ㅎ
  • 작성자박영란 | 작성시간 26.03.24 시댁에도 안알리고 살째기~~
    친정에도 안알리고 몰래~~~요래서 더 맛난 외출시간이셨쮸? ㅎㅎ
    사진들이 다 이뻐용^^
  • 답댓글 작성자구운마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맞아요.거의 시댁일로 가는 부산이었는데 요렇게 나만의 시간이라
    무지 행복했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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