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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시간

[볶음류]매콤한 간장소스를 곁들여 먹은 부추 콩나물 훈제오리 볶음

작성자하늘연가|작성시간24.09.20|조회수748 목록 댓글 12

느끼함은 제로..
매콤한 소스를 곁들여 먹은 담백한 부추 콩나물 훈제오리 볶음입니다.

부추 콩나물 훈제오리 볶음

 




재료:훈제오리 450g, 콩나물 260g, 부추 58g
소스재료:쪽파 23g,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간장 2T

물 3T, 알룰로스 1T, 식초 1T

훈제오리와~

 

 

콩나물,

 

 

부추와 쪽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준비~

 

 

콩나물은 삶기 시작하고~

 

 

부추는 길게 썰기~

 

 

잘게 썬 쪽파와 청홍고추에~

 

 

물과~

 

 

간장,

 

 

식초,

 

 

알룰로스를 담아~

 

 

잘 섞어서~

 

 

소스볼에 담으면 간장소스는 끝~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어 놓고~

 

 

팬에 훈제오리를 담아~

 

 

볶다가~
(이 훈제오리는 기름기가 없이 고슬고슬합니다.)

 

 

콩나물을 담아 볶은 후~

 

 

불을 끄고 부추를 담아~

 

 

잔열로 익히면 끝~

 

 

그릇에 담고 소스를 곁들여 내면

맛있는 부추 콩나물 훈제오리 볶음이 완성입니다.

 

 

담백한 맛이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으며~

 

 

느끼함은 제로~

 

 

부추의 풍미도 굿~

 

 

각자 덜어서~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냠냠~

 

 

훈제오리 볶음밥

 

 

조금 남은 것으로는~

 

 

밥에 소금을 약간 넣고~

 

 

고슬고슬하게 볶으면 끝~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훈제오리 볶음밥이 완성입니다.

 

 

깔끔하고 고소한 맛~

 

 

맛있게 냠냠~



부추와 콩나물을 넣고 깔끔하게 볶아 먹은 훈제오리입니다.
느끼함없이 고소하고 담백하며 아삭한 식감까지 좋으며

매콤한 간장소스를 곁들여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고슬고슬하게 만들어 먹은 훈제오리 볶음밥도 굿이었답니다.

 

 

내리는 비가 더위를 한 풀 꺾어 줄 듯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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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23 감사합니다..지기님~^^
  • 작성자박영란 | 작성시간 24.09.20 오리야채볶음 완전 군침고이게 하네용~~~스읍^^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23 콩나물을 곁들여서 그런지 더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박영란님~^^
  • 작성자뽁기 | 작성시간 24.09.22 오리고기는 찾아 다니면서 먹으라는 말이 있는데
    하늘연가님 댁으로 찾아가야 할 것 같아요 ㅎ
    훈제오리 볶음이 고급스럽습니다 맛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23 ㅎㅎ맞습니다.
    오리고기는 남의 입에 들어가는 것도 뺏어 먹으라고 하지요.
    감사합니다..뽁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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