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후 오겹살로 수육을 만들어 먹고 남은 수육으로 묵은지와 함께
다시 만들어 먹은 맛있는 두부김치입니다.
두부김치
재료:묵은지 930g, 두부 437g, 오겹살 수육 532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포도씨유 1T, 고춧가루 2T, 간장 1T
다진마늘 1T, 알룰로스 1T, 올리고당 1T, 맛술 1T, 통깨 1T, 참기름 1T, 검은깨 약간
오겹살 수육과~
묵은지,
양파,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두부를 준비한 후~
두부만 제외하고 모두 썰기~
포도씨유를 두른 팬에 대파와 양파를 담아 볶다가~
묵은지와~
오겹살 수육 순으로 담아 볶다가~
맛술과~
고춧가루,
간장을 넣고 계속 볶으면서~
다진마늘과~
알룰로스,
올리고당을 넣고 충분히 볶은 다음~
청홍고추와 통깨, 참기름을 넣고~
한 소끔 더 볶으면 끝~
두부는 냄비에 물과 함께 담아서 충분히 팔팔 끓인 후~
먹기 좋게 썰어서 그릇에 돌려 담고~
볶은 수육김치를 담아 내면 맛있는 두부김치가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두부와~
매콤하고 감칠맛이 좋은 볶은 김치가 환상의 조합~
담백 고소하고~
아삭아삭한 묵은지의 식감도 좋아요.
두부와 수육 볶은김치를 곁들여서~
맛있게 냠냠~
먹고 남은 오겹살 수육을 묵은지와 함께 볶아서 두부와 곁들여 먹은 두부김치입니다.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와
감칠맛이 좋은 수육 볶음김치의 조합이 좋아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윗지방은 눈이 내렸다는데 여기는 비가 내립니다.
눈길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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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29 감사합니다..주머니님~
남은 수육인데 김치와 볶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작성자부치미 작성시간 24.11.27 우와~~ 침한종지 생깁니다.
막걸리 땡겨요.ㅎ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29 두부김치는 막걸리 안주로 딱 좋지요.ㅎㅎ
감사합니다..지기님~ -
작성자향기로운여인 작성시간 24.11.27 와~~ 하늘연가님 포스팅 보자마자 저도 해먹어야겠다는 생각요~~
이 겨울에 딱맞는 요리입니당~~^^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29 향기로운여인님~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