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좋은 마른 오징어전 작성시간25.02.19|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알림 아이콘 카페 회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논의하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댓글이 작성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성시간25.02.19 오징어 전 완전 맛있겠어요.깻잎향까지 솔솔~~눈으로 한접시 제가 다 먹었어요.ㅎ감사합니다 하늘연가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5 치아에 무리가 갈까봐 불려서전으로 부쳤더니 더 부드러워서 먹기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지기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2.19 저도 마른 오징어를 먹기중단 했는데저리 불려서 야채와 전을 만들면 고소하니 참 맛있겠습니다냉동해둔 반건 오징어로 해야겠어요하늘연가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5 반건 오징어로 만들면더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겠습니다.감사합니다...웬디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2.19 마른 오징어로 하셔서 식감도좋고 상추에 싸서드시면 느끼함도 잡아주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5 매콤 양념 올려서 상추쌈으로 먹으니더 맛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풀피리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2.19 쫄깃한 오징어와 여러가지 채소가 어우러져 고소한 맛이 좋아 맛있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5 불린 오징어로 만들었더니쫄깃하니 괜찮았습니다.감사합니다...눈솔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2.19 시골 고향집에서 솥뚜껑위에 장작불 지피고 수리미전 부처서 먹던 그맛.아직도 잊을수가 없는데 다시 추억을 소환해오셨습니다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5 맞습니다..수리미전~저 어렸을 적에 할머니께서 오징어 한 마리를 통째로 부쳤던 생각이 납니다.ㅎㅎ참 맛있었어요...그 때는..감사합니다...마하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2.19 쫄깃한 오징어식감에 뿅~! 막걸리맛도 몇배로 더 맛나겠어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5 막걸리 안주나 소주 안주로도 딱 좋을 것 같아요.소주에는 오징어 안주가 어울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요.감사합니다...박영란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2.19 마른 오징어라 더더욱 쫄깃하고 맛있을것 같아요마른 오징어값이 요즘 장난이 아니죠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05 맞습니다.저는 아들이 자주 사주어서 먹었는데이젠 그만 스톱 시켰어요.ㅎㅎ치아 보호 차원에서요~감사합니다..엠마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