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소시지안에 넣고 만든 실패한 달걀프라이입니다.
소시지 달걀프라이
재료:분홍 소시지 1개(150g), 달걀 2개, 다진대파 1T, 검은깨와 소금
고춧가루 약간씩, 식용유 1/2T
옛날 소시지인 분홍 소시지와~
달걀,
다진대파를 준비~
뜨거운 물에 샤워시킨 소시지는 길게 반으로 썬 다음~
칼집을 넣고~
식용유를 두른 팬에 올린 다음~
칼집 넣은 부분에 달걀을 담으려고 벌렸는데
소시지가 잘리면서 엉망진창~^^;;
(소시지를 냉장고에서 꺼내어 실온에 두었다가 만들면 잘리지 않을 듯요.)
다진대파와 검은깨, 소금 약간을 뿌려서~
앞뒤로~
익혀서~
고춧가루를 약간 뿌린 후~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소시지 달걀프라이가 완성입니다.
도톰한 프라이로~
촉촉하고~
고춧가루를 살짝 뿌려서~
매콤 고소한 맛~
달걀은 반숙으로~
맛있게 냠냠~
주중이라서 딱히 먹을 반찬도 없는데 집에 밥 먹으러 오는
딸냄 반찬으로 만든 소시지 달걀프라이입니다.
냉장고에 있던 소시지도 소비할겸 소시지 전을 부치려다가
모냥 빠진 프라이로 간단하게 만들어서 한 쪽씩 맛있게 먹었어요.
연휴~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