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도 반했다는 풍자의 파채무침을 곁들인 어묵전입니다.
파채 어묵전
재료:사각 어묵 5장, 달걀 2개, 식용유
파채무침:대파채 148g, 간장 1T, 고춧가루 1T, 참기름 1T, 통깨 1T
사각어묵과~
대파를 준비~
뜨거운 물에 샤워시킨 어묵은~
3등분으로 썰고~
대파도 채썰어서~
냉수에 담가 두었다가~
건져서 물기를 빼기~
준비한 달걀을~
풀어서~
어묵을 담아 골고루 옷을 입힌 다음~
식용유를 두른 팬에 올려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내기~
파채에 간장과~
고춧가루,
참기름과 통깨를 담아~
살랑살랑 버무린 후~
어묵전과 함께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파채 어묵전이 완성입니다.
소고기 육전 느낌의 맛으로~
쫄깃쫄깃해서~
알싸한 대파채와~
어묵전이 잘 어울려요.
각자 덜어서~
어묵전에 파채를 올려~
돌돌 말아서~
맛있게 냠냠~
소고기 육전 느낌으로 먹은 어묵전입니다.
파채를 곁들여 먹으니 육전인지 어묵전인지 헷갈릴 정도~
쫄깃하고 고소한 어묵전에 알싸한 맛이 더해 맛있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