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숙회로 먹고 남은 문어로 만들어 먹은 쫄깃하고 고소한
버터 문어 볶음밥입니다.
버터 문어 볶음밥
재료(3인분):밥 크게 1공기, 삶은 문어 294g, 쪽파와 대파 70g, 양파 1/2개
당근 70g, 다진마늘 1t, 식용유 1/2T, 버터 10g, 소금 1t
참기름 1t, 통깨 1T, 후춧가루 톡톡
명절 전에 은방울님께 구입하여 명절에 숙회로 먹고 남은 삶은 문어와~
양파, 버터, 자투리 당근과 쪽파, 대파와~
밥 한 공기를 수북히 준비~
준비한 재료는 모두 잘게 썰기~
식용유를 약간 두른 팬에 양파와 대파 흰부분과
다진마늘을 담아서 달달 볶다가~
당근도 담아 볶은 후~
버터와~
문어도 담아 볶으면서~
소금을 넣고 잘 섞은 후~
밥을 담아~
고슬하게 볶은 다음 대파잎과 쪽파,
통깨와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어서~
골고루 한 번 더 볶으면 끝~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버터 문어 볶음밥이 완성입니다.
쫄깃쫄깃한 식감이 좋고~
버터의 고소한 맛과~
고슬고슬함도 좋아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파김치를 올려 먹어도 굿~
쫄깃쫄깃한 문어의 식감에
버터의 고소한 맛과 고슬고슬함이 좋아서 맛있게 먹었는데
굴소스 대신 소금으로 간을 맞춰서 깔끔한 맛도 좋았어요.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