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를 채썰어서 가장 기본적으로 부쳐 먹은 배추채 부침개~
친정엄마께 드리려고 개운하게 부쳤어요.
배추채 부침개
재료:배추 1/2포기(323g), 부침가루 1컵, 냉수 1컵, 액젓 1T, 식용유
알배추 반 포기는~
한 잎씩 뜯어서 씻은 후~
채썰어 놓고~
볼에 부침가루와~
냉수를 담아~
잘 섞은 다음 액젓도 넣고~
한 번 더 섞은 다음~
배추채도 담아서~
잘 섞은 후~
식용유를 두른 팬에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부치면 끝~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배추채 부침개가 완성입니다.
감칠맛과 고소한 맛이 좋고~
개운함도 좋아요.
먹기 좋게 잘라서~
맛있게 냠냠~
세 장 부쳐서 두 장은 엄마께 보내고 한 장 맛 본 배추채 부침개입니다.
삼삼하고 개운하게 부쳐서 보냈더니 맛있게 드셨다고 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맛 본 한 장도 꿀맛이었어요.
올 한 해 마지막 날입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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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근영이님~잘 지내시지요?
감사드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예사ㅡ유송현 작성시간 26.01.01 저도 이장님이 보내주신 배추로 26년첫날 만들어가 직장에서 티타임때 같이얌냠할께요
늘감사한 연가님 26년도 멋지게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예사님~감사합니다.
배추전은 달큰하고 개운함이 좋아서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예사님께서도 멋진 한 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향기로운여인 작성시간 26.01.05 하늘연가님~~ 야채밖스에 시들어가는 배추를 얼른 잡아서 요렇게 쉽게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넘나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시들어가는 배추로 만들어도 맛있는 배추전입니다.
감사합니다..향기로운여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