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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시간

[전튀김]간단하고 쉽게 부친 달큰 개운한 맛이 좋은 배추채 부침개

작성자하늘연가|작성시간25.12.31|조회수3,065 목록 댓글 26

배추를 채썰어서 가장 기본적으로 부쳐 먹은 배추채 부침개~
친정엄마께 드리려고 개운하게 부쳤어요.

배추채 부침개
 



재료:배추 1/2포기(323g), 부침가루 1컵, 냉수 1컵, 액젓 1T, 식용유

알배추 반 포기는~

 

 

한 잎씩 뜯어서 씻은 후~

 

 

채썰어 놓고~

 

 

볼에 부침가루와~

 

 

냉수를 담아~

 

 

잘 섞은 다음 액젓도 넣고~

 

 

한 번 더 섞은 다음~

 

 

배추채도 담아서~

 

 

잘 섞은 후~

 

 

식용유를 두른 팬에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부치면 끝~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배추채 부침개가 완성입니다.

 

 

감칠맛과 고소한 맛이 좋고~

 

 

 개운함도 좋아요.

 

 

먹기 좋게 잘라서~

 


 

 맛있게 냠냠~


세 장 부쳐서 두 장은 엄마께 보내고 한 장 맛 본 배추채 부침개입니다.
삼삼하고 개운하게 부쳐서 보냈더니 맛있게 드셨다고 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맛 본 한 장도 꿀맛이었어요.

 

 

올 한 해 마지막 날입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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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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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9 근영이님~잘 지내시지요?
    감사드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예사ㅡ유송현 | 작성시간 26.01.01 저도 이장님이 보내주신 배추로 26년첫날 만들어가 직장에서 티타임때 같이얌냠할께요
    늘감사한 연가님 26년도 멋지게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9 예사님~감사합니다.
    배추전은 달큰하고 개운함이 좋아서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예사님께서도 멋진 한 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향기로운여인 | 작성시간 26.01.05 하늘연가님~~ 야채밖스에 시들어가는 배추를 얼른 잡아서 요렇게 쉽게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넘나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9 시들어가는 배추로 만들어도 맛있는 배추전입니다.
    감사합니다..향기로운여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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