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음식 중 하나인 김밥말이했어요.
지인이 시금치가 남아돈다고 주셔서
재료소진 할려고 시작했습니다.
시금치김밥, 김치김밥, 파김치김밥입니다.
아침에 마음이 바빠 대충했습니다.
시금치 나물은 은방울님이 준비해줬어요...
계란 세줄 쌀려고 세등분해놓고...
대패삼겹살도 냉동고 있는거 익히고
김 위에 밥 얇게 고르게 깔고...
감태 얹고요...
계란 삼겹살에 시금치 올린 김밥
이번에 파김치 올린 김밥
묵은 김치올린 김밥...
세줄 말았어요. 당근을 안넣었네요.
참기름 바르고...
깨소금 주는거 다 뿌리니 깨가 쏟아집니다.
썰다보니...?
하트가 나왔답니다 ㅎㅎ
접시에 담았어요...
보를 깔고 찍어 보았네요...
보너스 사진...
자상한 할배 ㅋㅋ
오늘도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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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고운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무조건 일단 반반입니다.
은방울님이 배가 더 커요ㅎㅎ
저는 입도 작고 배도 작아요. -
작성자향기로운여인 작성시간 26.04.10 고운당님~~ 김밥을 세가지로 맛있게 즐기셨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김밥입니다
세가지맛으로 만드시느라 애쓰셨지만 골고루 맛보셔서 좋으셨을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고운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나머지 방식은 다 똑같고 마지막에 넣는 재료만 달라
힘들것도 없지요 ㅎㅎ -
작성자해돋이 작성시간 26.04.14 고운당님
세가지 김밥을 이토록 단단하게 맛있게 만드셨다니
환상입니다.
다음 메뉴는 무엇으로 올리실까?????
기다려져요
수고 많으셨어요 하지만 먹기 쉬운 김밥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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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운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요즘은 하는 것만
하느라 새로운 메뉴는
잘 안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