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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시간

[전튀김]간단 촉촉 상추 부칭개

작성자알콩이|작성시간26.06.02|조회수975 목록 댓글 7

간단 점심으로
상추 부칭개 1쪽
부쳐 먹었습니다

지인이 농사지은 상추
손바닥 만큼 크고 길쭉하지만
엄청 연합니다

양껏 씻어 썰어(잘게 찢어)
최소한의 부침가루 얼음물
소금간 살짝 간해서
반죽해
현미유에 노릇노릇 부쳐 먹어요

화요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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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즐거운지금은 | 작성시간 26.06.02 상추부침개 좋아요^^ 저도 해먹어볼래요
  • 작성자풀피리 | 작성시간 26.06.02 상추부침 안해봤는데 맛나보여요
    도전 !!
  • 작성자주머니 | 작성시간 26.06.02 상추로 부침개를 만드네요.
    지인들이 옥상에서 키운 것 많이 주셨는데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귀요미들과 좋은 저녁 되세요.
  • 작성자자연사항 | 작성시간 26.06.03 요즘 이웃분들이 상추를 주셔서 풍성한데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 작성자박영란 | 작성시간 26.06.04 상추의 계절~~~상추장떡부칭개로 한장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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