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여름 별미인 최화정의 간장국수입니다.
마른 모밀처럼 소스에 담갔다가 먹는데
판모밀이 아닌 얼음 동동 띄운 냉수에서 건져 먹어서
시원하고 좋습니다.
간장국수
재료(2인분):메밀면 200g, 굵은소금 1t, 냉수와 얼음
간장 소스재료:냉수 100ml, 쯔유 100ml, 청양고추 3개, 홍고추 1개
준비한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잘게 썰어서 나눠 담고~
(매콤한 맛은 취향껏 가감하셔도 좋을 듯요.)
냉수와~
쯔유를 각각 50ml씩 나눠 담아서~
뚜껑을 덮어 냉장고로 슝~
메밀면도 준비하여~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삶으면서~
중간에 찬물 한 컵도 넣어 삶은 후~
냉수에 헹구어 건졌다가~
그릇에 담고 냉수와 얼음을 담아~
간장소스와 곁들여 내면 맛있는 간장국수가 완성입니다.
면발이 냉수 마찰로 인해 쫄깃쫄깃하고~
시원합니다.
매콤한 간장소스에~
메밀면을 건져서 적신 다음~
맛있게 냠냠~
매콤하고 시원함이 좋은 최화정의 간장국수~
무더운 여름철에 별미로 시원하게 한 그릇 먹으면 더위가 싹 가실 듯합니다.
시원하게 보내시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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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주머니님~
여름철에 간단한 한 끼로 좋을 듯합니다.^^ -
작성자풀피리 작성시간 26.06.11 운동하고 들어왔더니 더워서 냉국수보고 군침 흘리고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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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한 그릇이면 무더위는 싹 물러갑니다.ㅎㅎ
감사합니다..풀피리님~ -
작성자가얏고 작성시간 26.06.11 모밀국수 같은 간장국수네요
날씨 많이 더워지면
보현골에서도 모밀국수 자주 먹어야지요
잘 보고 갑니다~~ 연가님~^^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마른 모밀이 아닌 모밀인 듯요.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가얏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