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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요리]오랜만에 만들어 먹은 새콤달콤한 맛의 비빔당면

작성시간26.07.09|조회수7,277 목록 댓글 20

 딸이 사진 한 장을 보내면서 맛있겠다고 하길래 확인해 보니 비빔당면 사진이었어요.
그래서 오라고 해서 바로 만들어 먹인 비빔당면입니다.

비빔당면

 




재료(3인분):당면 220g, 사각어묵 2장, 당근 65g, 부추 50g+소금 약간

단무지 4줄, 소금 두 꼬집, 실파 2대, 삶은달걀 1개, 식용유 약간
양념재료:고춧가루 2T, 간장 3T, 맛술 1T, 알룰로스 1T, 올리고당 1T

다진마늘 1/2T, 식초 1T, 참기름 1T, 통깨 1T

준비한 당면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 두고~

 

 

부추와~
(시금치가 없어서 부추를 넣었어요.)

 

 

어묵, 당근, 단무지, 실파를 준비~

 

 

다진마늘과 고춧가루,

 

 

간장,

 

 

맛술,

 

 

알룰로스,

 

 

올리고당,

 

 

식초,

 

 

통깨와 참기름 등을 담아~

 

 

잘 섞어서 양념소스를 만들기~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부추는~

 

 

찬물에 헹구어 건진 후~

 

 

물기를 짜고 소금을 약간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 놓고~

 

 

어묵 등도 썰기~

 

 

고명으로 올릴 실파와~

 

 

삶은달걀도 준비~

 

 

식용유를 약간 두른 팬에 당근과~

 

 

어묵을 볶아서~

 

 

덜어 놓고~

 

 

끓는 물에 데친 당면도 건져서 물기를 털어낸 후~

 

 

준비한 재료들과 함께 그릇에 담고~

 

 

양념소스와 실파, 삶은달걀을 올려 내면 맛있는 비빔당면이 완성입니다.

 

 

새콤달콤한 맛이 좋고~

 

 

어묵의 쫄깃함과~

 

 

당면의 탱글함은 물론~

 

 

당근과 단무지의 아삭함도 좋아요.

 

 

골고루 비벼서~

 

 

 맛있게 냠냠~


요즘 딸 덕분에 골고루 먹고 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비빔당면입니다.
갑작스럽게 만드느라 시금치 대신 부추 등 집에 있던 재료들로

휘리릭 만들어 맛있게 먹었는데

딸이 맛있게  많이 먹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꿉꿉한 날씨지만 기분 좋게 보내시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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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6.07.24 감사합니다..실크로드님~
    저도 부산에서 먹어 본 메뉴랍니다.^^
  • 작성시간 26.07.09 와~ 당면을 이렇게도 무쳐두시는군요 더울때는 너무 좋은 메뉴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6.07.24 비빔국수도 맛있지만
    비빔당면도 가끔은 먹을만 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향기로운여인님~
  • 작성시간 26.07.09 맛있어보여요
    그림도 예뻐요
  • 답댓글 작성시간 26.07.24 감사합니다..꽃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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